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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무안타' 이젠 1할 붕괴 걱정해야 할 판…다저스 유망주, 도대체 김혜성 어떻게 밀어냈나

켄트 2026-03-23 16:25:09









이건 그냥 숫자만 보면 이해 안 되는 상황이다.
그래서 더 말이 많다.

김혜성
→ 시범경기 타율 0.407, 9경기 연속 안타
→ 감 올라오는 타이밍에 갑자기 마이너행

반대로
알렉스 프리랜드
→ 타율 0.1대, 계속 무안타
→ 그런데도 개막 로스터 확정

이쯤 되면 팬들 머릿속은 하나다
“이게 맞냐?”

데이브 로버츠 감독 설명은 이렇다
경기 많이 뛰게 하려고 내린 거다, 멀티 포지션 키우려고다

근데 솔직히 흐름만 보면
잘하는 선수 내려보내고
못 치는 유망주 밀어주는 그림이다

핵심은 이거다
성적보다 “성장 플랜 + 구단 기대치”가 우선된 선택

결론 한 줄
지금은 프리랜드가 기회 받은 상황이고
김혜성은 “준비 끝나면 바로 콜업 대기” 상태다

이거… 시즌 초반에 결과 안 나오면
다저스 선택 바로 뒤집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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