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채팅

스포츠뉴스

빅터 웸반야마, 만장일치로 NBA 올해의 수비수 선정.

수구리 2026-04-21 15:08:49




샌안토니오 스퍼스의 빅터 웸반야마가 NBA 올해의 수비수로 만장일치 선정됐다. NBA 역사상 100% 득표로 수상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그는 경기당 평균 3.1개의 블록으로 리그 1위를 기록하며 수비력을 입증했고, 25.0득점과 11.5리바운드를 기록하며 공격에서도 성장세를 보였다. 22세 98일의 나이로 역대 최연소 수상자가 됐다. 스퍼스는 리그 2위 성적을 기록하며 강한 수비 팀으로 평가받았다. 웸반야마는 팀 전설 데이비드 로빈슨과 함께 초반 커리어 단계에서 수상한 선수로 이름을 올렸다. Chet Holmgren과 Rudy Gobert 등이 뒤를 이었다.

댓글
불러오는 중…
게시글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좋아요
조회수
769
EPL 유망주 윤도영의 분노 발언 “일본? 무조건 잡는다”
파란바람
2026-03-25
89
768
86억 베팅 터졌다! 배준호, 튀르키예행 초읽기…한국 듀오 뜬다
파란바람
2026-03-25
92
767
“오타니가 피고였다?” 3359억 소송 끝…결국 ‘완전 종결’
파란바람
2026-03-25
87
733
"천금과 같은 타격" 이정후, 162km 총알 적시 2루타 폭발...'유일한 빅리거' 자존심 지킨다 [SF 리뷰]
켄트
2026-03-24
86
732
'쏘니, 나 이제 못 참아'…영혼의 파트너 부앙가 '전술 변화에 흔들→단 1골 추락' 결국 손흥민 두고 LAFC 떠나나 "플루미넨세, 영입 추진 예정"
켄트
2026-03-24
87
714
또 터졌다…허훈 코뼈 골절, KCC ‘슈퍼팀’ 완전체 끝내 무산
파란바람
2026-03-24
86
713
1.5억으로 이런 선수를? 왕옌청 역투에 한화 팬들 난리
파란바람
2026-03-24
89
712
지단, 프랑스 감독 복귀 임박…월드컵 이후 지휘봉 유력
파란바람
2026-03-24
86
711
'1억에 데려왔더니 미쳤다' 손아섭, 한화 뒤집었다
파란바람
2026-03-24
86
679
'부진' 손흥민-'부상' 이강인-'부재' 황인범, 결전지로 떠난 홍명보호...코트디부아르전은 '플랜B' 점검의 무대로
켄트
2026-03-23
87
671
'5이닝 KKKKKKKK' 韓 농락한 159㎞ 좌완, 1612억 대박 터졌다! 36세까지 보장계약 확정
켄트
2026-03-23
93
670
'또 무안타' 이젠 1할 붕괴 걱정해야 할 판…다저스 유망주, 도대체 김혜성 어떻게 밀어냈나
켄트
2026-03-23
91
669
'이강인 856억 아틀레티코행' 퍼즐 조각 맞춰졌다... 'HERE WE GO' 그리즈만 MLS 이적 확정적
켄트
2026-03-23
92
657
손흥민 8경기 침묵…LAFC 감독 전술 논란 폭발
파란바람
2026-03-23
99
656
김효주, 세계 1위 코다 꺾고 와이어투와이어 우승
파란바람
2026-03-23
97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