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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처드슨·피누케인, 트랙 월드컵 금메달… 영국 9개 메달 수확.

insta 2026-04-20 16:02:05




맷 리처드슨과 에마 피누케인이 홍콩에서 열린 트랙 월드컵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영국 대표팀이 총 9개의 메달을 따냈다. 리처드슨은 남자 스프린트와 스프린트 팀 종목에서 우승했고, 피누케인은 여자 스프린트에서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정상에 올랐다. 그는 결승에서 일본의 미나 사토를 2-0으로 꺾었다. 리처드슨은 최근 유럽선수권 우승 이후 상승세를 이어가며 대표팀에 기여했다. 영국은 여러 종목에서 메달을 추가하며 강한 팀 경쟁력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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