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채팅

스포츠뉴스

프레야 콜버트, 여자 자유형 200m 우승…영국 신기록 경신.

겜돌이 2026-04-17 15:39:57

 


프레야 콜버트 가 2026 영국 수영 선수권대회에서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여자 자유형 200m 우승을 차지하며 자신의 영국 기록을 다시 경신했다. 그는 4월 16일 열린 결승에서 1분 54초 34의 기록으로 터치패드를 찍으며, 지난달 에든버러 대회에서 세운 1분 54초 98을 크게 앞당겼다.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프레야 앤더슨 은 1분 57초로 2위를 기록했다.


콜버트는 경기 내내 선두를 유지하며 완벽한 레이스를 펼쳤고, 이번 기록으로 올 시즌 세계 랭킹 3위에 오르며 경쟁력을 입증했다. 그는 파리 2024 올림픽에서 400m 개인혼영 4위를 기록한 이후 자유형 200m에 집중하는 전략을 택했으며, 이번 성과는 그 선택이 옳았음을 보여준다. 경기 후 그는 “압박이 있었지만 개인 최고 기록을 다시 세워 기쁘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편 이날 대회에서는 다른 선수들도 뛰어난 기록을 남겼다. 로렌 콕스는 여자 배영 50m에서 27초 39를 기록했고, 맷 리처즈 는 남자 자유형 100m에서 47초 53으로 우승했다. 앙가라드 에번스도 여자 평영 200m에서 정상에 올랐다. 이번 대회는 계속해서 치열한 경쟁 속에 이어지고 있다.


댓글
불러오는 중…
게시글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좋아요
조회수
921
'日 오타니, 통 큰 선물 통했나' 선수단 전원에 600만 원 고급 시계, 개막전 역전승
켄트
2026-03-27
73
852
'냉정하네' 시범경기 1위 롯데가 꼴찌 후보라니! 키움은 100% 선택[개막특집설문]
켄트
2026-03-26
81
850
코디 폰세 파격 발언 "한국? 12살 리틀야구 같았다…일본은 내 인생 암흑기"→31일 감격의 선발 등판, 'KBO 4관왕' 대체 왜?
켄트
2026-03-26
80
849
LG에서 뛰었던 日 투수, 음주운전 추돌사고→현행범 체포...일본시리즈 2차례 우승 이력
켄트
2026-03-26
72
848
초대박! 'PL KING' 모하메드 살라, 손흥민과 함께 뛴다…LAFC 이적 초읽기→MLS 공식 입장 발표 "훌륭한 무대 제공할 것"
켄트
2026-03-26
71
826
"홍명보호 진짜 복덩이" 카스트로프 또 터졌다…이달의 선수 선정
파란바람
2026-03-26
77
825
돈이 쏟아진다…안세영, 2026년 벌써 3억 돌파 ‘세계 1위’
파란바람
2026-03-26
75
824
'또 해냈다' 최가온, 세계 1위 확정…하프파이프 지배했다
파란바람
2026-03-26
77
821
해설위원 4명 선택 끝났다…2026 신인왕, 이미 정해졌다
파란바람
2026-03-26
75
820
맨유 폭주 시작…페르민 로페스에 1738억 초대형 배팅 제안 준비
파란바람
2026-03-26
73
788
날벼락! 폰세와 공동 다승왕 갑자기 쓰러졌다, 구단 발표 "6주 이상 이탈 확정, 이미 대체 외인 영입 작업 돌입했다"
켄트
2026-03-25
74
787
KIA ‘이 선수’ 왜 외면했나…FA 신청→10억 이적→타율 .421 대반전 “이전 팀에서 경기 못 나가 아쉬웠다”
켄트
2026-03-25
74
786
손흥민 '무득점'에 폭발! "스트라이커를 왜 방패로 쓰는건데" LA FC SNS 발칵!..."상식선에서 운영해라"
켄트
2026-03-25
72
785
'韓 16승' 우습나, 한화 눈물로 떠났는데…ML 푸대접, 또 증명하는 수밖에 없다
켄트
2026-03-25
74
770
버틀러 이어 무디까지 OUT…GSW 다음 시즌까지 흔들린다
파란바람
2026-03-25
78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