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acing Bulls가 일정 변화에 따라 마이애미와 캐나다 그랑프리에서 연속으로 업그레이드를 도입할 계획이다. 팀은 당초 바레인과 몬트리올에서 나눠 적용하려던 패키지를 일정 재조정으로 인해 빠르게 연달아 투입하게 됐다고 밝혔다.
팀 대표 알란 퍼메인은 이번 변화가 캘린더 조정에 따른 결과라고 설명하며, 두 업그레이드가 모두 중위권 경쟁력 강화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레이싱 불스는 현재 시즌 초반 중위권에 위치해 있으며, 업그레이드를 통해 경쟁 팀들과 격차를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