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채팅

스포츠뉴스

죠티 수레카 이끄는 인도 여자 컴파운드 대표팀, 월드컵 금메달 획득

파란바람 2026-04-13 15:03:18


죠티 수레카 베남, 마두라 다망가온카르, 프라가티로 구성된 인도 여자 컴파운드 대표팀이 멕시코 푸에블라에서 열린 2026 양궁 월드컵 1차 대회에서 금메달을 차지했다. 인도는 결승에서 미국(페이지 피어스, 올리비아 딘, 알렉시스 루이즈)을 233-232, 단 1점 차로 꺾고 시즌 개막전에서 유일한 메달을 획득했다. 2세트까지 117-114로 뒤졌던 인도는 3세트에서 격차를 1점으로 좁힌 뒤, 마지막 세트에서 4개의 X와 2개의 10점을 기록하며 역전에 성공했다.


세계 랭킹 3위 죠티 수레카를 앞세운 인도는 준결승에서 튀르키예를 233-230으로 꺾었고, 덴마크와의 경기에서도 235-234로 승리했다. 예선에서는 총점 2074점으로 1위를 차지하며 1라운드를 부전승으로 통과했다. 프라가티는 694점으로 개인 6위에 올라 팀 내 최고 성적을 기록했고, 죠티 수레카(691점, 10위)와 마두라(689점, 15위)가 뒤를 이었다.


혼성 컴파운드에서는 오자스 데오탈레와 프라가티가 동메달 결정전에서 미국에 155-154로 패하며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개인전에서는 죠티 수레카가 세계 1위 안드레아 베세라를 꺾었지만 8강에서 탈락했고, 다른 선수들도 16강 또는 그 이전 라운드에서 대회를 마무리했다.


댓글
불러오는 중…
게시글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좋아요
조회수
769
EPL 유망주 윤도영의 분노 발언 “일본? 무조건 잡는다”
파란바람
2026-03-25
103
768
86억 베팅 터졌다! 배준호, 튀르키예행 초읽기…한국 듀오 뜬다
파란바람
2026-03-25
107
767
“오타니가 피고였다?” 3359억 소송 끝…결국 ‘완전 종결’
파란바람
2026-03-25
103
733
"천금과 같은 타격" 이정후, 162km 총알 적시 2루타 폭발...'유일한 빅리거' 자존심 지킨다 [SF 리뷰]
켄트
2026-03-24
102
732
'쏘니, 나 이제 못 참아'…영혼의 파트너 부앙가 '전술 변화에 흔들→단 1골 추락' 결국 손흥민 두고 LAFC 떠나나 "플루미넨세, 영입 추진 예정"
켄트
2026-03-24
103
714
또 터졌다…허훈 코뼈 골절, KCC ‘슈퍼팀’ 완전체 끝내 무산
파란바람
2026-03-24
102
713
1.5억으로 이런 선수를? 왕옌청 역투에 한화 팬들 난리
파란바람
2026-03-24
101
712
지단, 프랑스 감독 복귀 임박…월드컵 이후 지휘봉 유력
파란바람
2026-03-24
98
711
'1억에 데려왔더니 미쳤다' 손아섭, 한화 뒤집었다
파란바람
2026-03-24
100
679
'부진' 손흥민-'부상' 이강인-'부재' 황인범, 결전지로 떠난 홍명보호...코트디부아르전은 '플랜B' 점검의 무대로
켄트
2026-03-23
102
671
'5이닝 KKKKKKKK' 韓 농락한 159㎞ 좌완, 1612억 대박 터졌다! 36세까지 보장계약 확정
켄트
2026-03-23
107
670
'또 무안타' 이젠 1할 붕괴 걱정해야 할 판…다저스 유망주, 도대체 김혜성 어떻게 밀어냈나
켄트
2026-03-23
105
669
'이강인 856억 아틀레티코행' 퍼즐 조각 맞춰졌다... 'HERE WE GO' 그리즈만 MLS 이적 확정적
켄트
2026-03-23
104
657
손흥민 8경기 침묵…LAFC 감독 전술 논란 폭발
파란바람
2026-03-23
115
656
김효주, 세계 1위 코다 꺾고 와이어투와이어 우승
파란바람
2026-03-23
113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