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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시카 람바·네하 동메달 획득, 미낙시 고야트는 금메달 도전.

사진 2026-04-10 17:06:42



Hansika Lamba와 Neha가 2026 아시아 레슬링 선수권대회 여자 자유형에서 각각 동메달을 획득했다.

람바는 55kg급에서 키르기스스탄의 아루케 카드르베크 퀴지를 6-1로 꺾었고, 네하는 59kg급에서 몽골의

볼로르투야를 10-4로 제압했다.


한편 Meenakshi Goyat은 53kg급 결승에 올라 중국의 진 장과 금메달을 놓고 맞붙는다. 이번 결과로

인도는 대회 메달 수를 더욱 늘리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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