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채팅

스포츠뉴스

세계 육상 2026 경보 팀 선수권: 브라질 브라질리아에서 새 거리로 개최

겜돌이 2026-04-10 15:12:01


2026 세계 육상 경보 팀 선수권대회가 4월 12일 브라질 수도 브라질리아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남미 및 남반구에서 처음 개최되는 역사적인 대회로, 기존 종목이었던 20km, 35km, 50km 대신 하프마라톤과 마라톤 거리로 개편된 것이 가장 큰 변화다.


대회는 브라질리아의 넓은 도로를 배경으로 남녀 하프마라톤과 마라톤 경기, 그리고 U20 10km 경기가 진행된다. 특히 개인 기록뿐 아니라 팀 성적을 함께 반영하는 방식이 유지돼, 각국의 선수층과 전반적인 경기력이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다.


세계 정상급 경보 선수들이 총출동하는 이번 대회는 새로운 경기 형식 속에서 각국의 전략과 경쟁 구도가 어떻게 펼쳐질지 주목된다. 일정과 경기 방식, 주요 경쟁 팀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며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댓글
불러오는 중…
게시글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좋아요
조회수
769
EPL 유망주 윤도영의 분노 발언 “일본? 무조건 잡는다”
파란바람
2026-03-25
103
768
86억 베팅 터졌다! 배준호, 튀르키예행 초읽기…한국 듀오 뜬다
파란바람
2026-03-25
107
767
“오타니가 피고였다?” 3359억 소송 끝…결국 ‘완전 종결’
파란바람
2026-03-25
103
733
"천금과 같은 타격" 이정후, 162km 총알 적시 2루타 폭발...'유일한 빅리거' 자존심 지킨다 [SF 리뷰]
켄트
2026-03-24
102
732
'쏘니, 나 이제 못 참아'…영혼의 파트너 부앙가 '전술 변화에 흔들→단 1골 추락' 결국 손흥민 두고 LAFC 떠나나 "플루미넨세, 영입 추진 예정"
켄트
2026-03-24
103
714
또 터졌다…허훈 코뼈 골절, KCC ‘슈퍼팀’ 완전체 끝내 무산
파란바람
2026-03-24
102
713
1.5억으로 이런 선수를? 왕옌청 역투에 한화 팬들 난리
파란바람
2026-03-24
101
712
지단, 프랑스 감독 복귀 임박…월드컵 이후 지휘봉 유력
파란바람
2026-03-24
98
711
'1억에 데려왔더니 미쳤다' 손아섭, 한화 뒤집었다
파란바람
2026-03-24
100
679
'부진' 손흥민-'부상' 이강인-'부재' 황인범, 결전지로 떠난 홍명보호...코트디부아르전은 '플랜B' 점검의 무대로
켄트
2026-03-23
102
671
'5이닝 KKKKKKKK' 韓 농락한 159㎞ 좌완, 1612억 대박 터졌다! 36세까지 보장계약 확정
켄트
2026-03-23
107
670
'또 무안타' 이젠 1할 붕괴 걱정해야 할 판…다저스 유망주, 도대체 김혜성 어떻게 밀어냈나
켄트
2026-03-23
105
669
'이강인 856억 아틀레티코행' 퍼즐 조각 맞춰졌다... 'HERE WE GO' 그리즈만 MLS 이적 확정적
켄트
2026-03-23
104
657
손흥민 8경기 침묵…LAFC 감독 전술 논란 폭발
파란바람
2026-03-23
115
656
김효주, 세계 1위 코다 꺾고 와이어투와이어 우승
파란바람
2026-03-23
113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