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tephen Curry와 Seth Curry 형제가 마침내 같은 팀에서 함께 NBA 경기를 뛰며 특별한 순간을 만들었다. Golden State Warriors 소속인 두 선수는 휴스턴과의 경기에서 처음으로 동시에 출전했으며, 이는 12시즌과 1,600경기 이상을 거친 끝에 이뤄진 일이다. 부상 복귀한 스테판은 29득점을 기록했고, 세스는 6득점을 보탰다. 두 형제는 어린 시절 이후 처음으로 같은 경기에서 함께 뛰었다며 감격을 전했고, 가족에게도 의미 있는 순간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