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채팅

스포츠뉴스

아시아 축구 한 주 정리

료코 2026-04-06 18:23:09


이번 주 아시아 축구에서는 주요 리그에서 치열한 순위 경쟁이 이어졌다. 사우디 프로리그에서는 알힐랄이 마르코스 레오나르도의 후반 동점골로 알타아운과 2-2로 비기며 선두 알나스르에 5점 뒤처졌고, 알나스르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멀티골로 5-2 승리를 거뒀다. A리그에서는 뉴캐슬 제츠가 맥아서 FC에 패하며 선두 격차가 줄었고, 애들레이드는 3위로 상승했다. 일본에서는 가시마 앤틀러스가 선두를 유지했고, 한국에서는 전북 현대가 승리를 이어가며 FC서울과의 격차를 좁혔다. 중국 슈퍼리그에서는 청두 룽청이 5-1 대승으로 무패 행진을 이어갔다.

댓글
불러오는 중…
게시글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좋아요
조회수
769
EPL 유망주 윤도영의 분노 발언 “일본? 무조건 잡는다”
파란바람
2026-03-25
110
768
86억 베팅 터졌다! 배준호, 튀르키예행 초읽기…한국 듀오 뜬다
파란바람
2026-03-25
112
767
“오타니가 피고였다?” 3359억 소송 끝…결국 ‘완전 종결’
파란바람
2026-03-25
107
733
"천금과 같은 타격" 이정후, 162km 총알 적시 2루타 폭발...'유일한 빅리거' 자존심 지킨다 [SF 리뷰]
켄트
2026-03-24
106
732
'쏘니, 나 이제 못 참아'…영혼의 파트너 부앙가 '전술 변화에 흔들→단 1골 추락' 결국 손흥민 두고 LAFC 떠나나 "플루미넨세, 영입 추진 예정"
켄트
2026-03-24
107
714
또 터졌다…허훈 코뼈 골절, KCC ‘슈퍼팀’ 완전체 끝내 무산
파란바람
2026-03-24
108
713
1.5억으로 이런 선수를? 왕옌청 역투에 한화 팬들 난리
파란바람
2026-03-24
109
712
지단, 프랑스 감독 복귀 임박…월드컵 이후 지휘봉 유력
파란바람
2026-03-24
106
711
'1억에 데려왔더니 미쳤다' 손아섭, 한화 뒤집었다
파란바람
2026-03-24
106
679
'부진' 손흥민-'부상' 이강인-'부재' 황인범, 결전지로 떠난 홍명보호...코트디부아르전은 '플랜B' 점검의 무대로
켄트
2026-03-23
107
671
'5이닝 KKKKKKKK' 韓 농락한 159㎞ 좌완, 1612억 대박 터졌다! 36세까지 보장계약 확정
켄트
2026-03-23
112
670
'또 무안타' 이젠 1할 붕괴 걱정해야 할 판…다저스 유망주, 도대체 김혜성 어떻게 밀어냈나
켄트
2026-03-23
111
669
'이강인 856억 아틀레티코행' 퍼즐 조각 맞춰졌다... 'HERE WE GO' 그리즈만 MLS 이적 확정적
켄트
2026-03-23
112
657
손흥민 8경기 침묵…LAFC 감독 전술 논란 폭발
파란바람
2026-03-23
123
656
김효주, 세계 1위 코다 꺾고 와이어투와이어 우승
파란바람
2026-03-23
118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