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채팅

스포츠뉴스

트리피어, 시즌 종료 후 뉴캐슬 떠난다

야식중독 2026-04-06 15:02:54



전 잉글랜드 대표 수비수 키어런 트리피어가 이번 여름 계약 만료와 함께 뉴캐슬 유나이티드를 떠난다. 그는 2022년 1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이적하며 사우디 자본 인수 이후 첫 영입 선수로 합류했고, 당시 강등권에 머물던 팀의 반등에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 트리피어는 에디 하우 감독 체제에서 팀의 중심으로 활약하며 2023년과 2025년 챔피언스리그 진출을 이끌었고, 지난 시즌에는 EFL컵 우승을 통해 구단의 오랜 무관을 끝내는 데 기여했다. 35세의 그는 구단을 통해 “이곳은 가장 편안함을 느낀 팀이었다”며 팬들과 동료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고, 커리어 최고의 순간 중 하나로 트로피를 들어 올린 경험을 꼽았다. 하우 감독 역시 트리피어의 리더십과 기술, 그리고 팀에 끼친 영향력을 높이 평가하며 그의 헌신을 강조했다. 비교적 낮은 이적료에도 불구하고 그는 팀의 방향성을 바꾼 핵심 영입으로 평가받는다. 이번 이별은 뉴캐슬이 세대교체를 준비하는 신호로도 해석되며, 팬들은 그에게 큰 환송을 보낼 것으로 보인다.

댓글
불러오는 중…
게시글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좋아요
조회수
921
'日 오타니, 통 큰 선물 통했나' 선수단 전원에 600만 원 고급 시계, 개막전 역전승
켄트
2026-03-27
91
852
'냉정하네' 시범경기 1위 롯데가 꼴찌 후보라니! 키움은 100% 선택[개막특집설문]
켄트
2026-03-26
99
850
코디 폰세 파격 발언 "한국? 12살 리틀야구 같았다…일본은 내 인생 암흑기"→31일 감격의 선발 등판, 'KBO 4관왕' 대체 왜?
켄트
2026-03-26
98
849
LG에서 뛰었던 日 투수, 음주운전 추돌사고→현행범 체포...일본시리즈 2차례 우승 이력
켄트
2026-03-26
90
848
초대박! 'PL KING' 모하메드 살라, 손흥민과 함께 뛴다…LAFC 이적 초읽기→MLS 공식 입장 발표 "훌륭한 무대 제공할 것"
켄트
2026-03-26
89
826
"홍명보호 진짜 복덩이" 카스트로프 또 터졌다…이달의 선수 선정
파란바람
2026-03-26
96
825
돈이 쏟아진다…안세영, 2026년 벌써 3억 돌파 ‘세계 1위’
파란바람
2026-03-26
93
824
'또 해냈다' 최가온, 세계 1위 확정…하프파이프 지배했다
파란바람
2026-03-26
95
821
해설위원 4명 선택 끝났다…2026 신인왕, 이미 정해졌다
파란바람
2026-03-26
93
820
맨유 폭주 시작…페르민 로페스에 1738억 초대형 배팅 제안 준비
파란바람
2026-03-26
88
788
날벼락! 폰세와 공동 다승왕 갑자기 쓰러졌다, 구단 발표 "6주 이상 이탈 확정, 이미 대체 외인 영입 작업 돌입했다"
켄트
2026-03-25
92
787
KIA ‘이 선수’ 왜 외면했나…FA 신청→10억 이적→타율 .421 대반전 “이전 팀에서 경기 못 나가 아쉬웠다”
켄트
2026-03-25
91
786
손흥민 '무득점'에 폭발! "스트라이커를 왜 방패로 쓰는건데" LA FC SNS 발칵!..."상식선에서 운영해라"
켄트
2026-03-25
87
785
'韓 16승' 우습나, 한화 눈물로 떠났는데…ML 푸대접, 또 증명하는 수밖에 없다
켄트
2026-03-25
92
770
버틀러 이어 무디까지 OUT…GSW 다음 시즌까지 흔들린다
파란바람
2026-03-25
96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