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채팅

스포츠뉴스

클리퍼스, 킹스전 승리로 플레이인 시드 향상 노린다

못먹어도고 2026-04-05 14:52:13

로스앤젤레스 클리퍼스가 일요일 새크라멘토 킹스를 상대로 플레이인 시드 향상에 나선다. 시즌 초반 6승 21패로 부진했던 클리퍼스는 반등하며 39승 38패로 플레이인 자격을 확보했다. 현재 서부 콘퍼런스 9위인 클리퍼스는 7-8위 팀 간 매치업에서 단 한 경기만 이기면 플레이오프 진출이 가능한 시드를 선호한다. 9위는 9-10위 경기 승리 후 7-8위 패자를 꺾어야 플레이오프에 진출할 수 있다.


클리퍼스는 최근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에 114-104로 패하며 시드 경쟁에 타격을 받았다. 남은 다섯 경기 중 세 경기가 자신들보다 낮은 순위 팀과 맞붙는다. 브룩 로페즈는 “공격적으로 경기에 나서야 한다. 한 달간 격일로 경기를 치러 선수들이 피로하다”고 말했다. 클리퍼스는 킹스 원정 전 2일 휴식으로 회복 기회를 가진다.


킹스는 최근 7승 7패로 반등하며 2연승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3월 14일 클리퍼스를 118-109로 꺾었고 러셀 웨스트브룩은 트리플 더블(12점, 12리바운드, 10어시스트)을 기록했다. 카와이 레너드는 발목 부상에도 31점을 기록하며 53경기 연속 20점 이상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데마르 데로잔, 프레셔스 아치우와 막심 레이노는 75점을 합작하며 클리퍼스의 인사이드 수비 문제를 드러냈다. 남은 경기에서 킹스는 북부 캘리포니아를 단 한 번만 떠나 포틀랜드에서 시즌을 마무리한다.





댓글
불러오는 중…
게시글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좋아요
조회수
769
EPL 유망주 윤도영의 분노 발언 “일본? 무조건 잡는다”
파란바람
2026-03-25
110
768
86억 베팅 터졌다! 배준호, 튀르키예행 초읽기…한국 듀오 뜬다
파란바람
2026-03-25
112
767
“오타니가 피고였다?” 3359억 소송 끝…결국 ‘완전 종결’
파란바람
2026-03-25
107
733
"천금과 같은 타격" 이정후, 162km 총알 적시 2루타 폭발...'유일한 빅리거' 자존심 지킨다 [SF 리뷰]
켄트
2026-03-24
106
732
'쏘니, 나 이제 못 참아'…영혼의 파트너 부앙가 '전술 변화에 흔들→단 1골 추락' 결국 손흥민 두고 LAFC 떠나나 "플루미넨세, 영입 추진 예정"
켄트
2026-03-24
107
714
또 터졌다…허훈 코뼈 골절, KCC ‘슈퍼팀’ 완전체 끝내 무산
파란바람
2026-03-24
108
713
1.5억으로 이런 선수를? 왕옌청 역투에 한화 팬들 난리
파란바람
2026-03-24
109
712
지단, 프랑스 감독 복귀 임박…월드컵 이후 지휘봉 유력
파란바람
2026-03-24
106
711
'1억에 데려왔더니 미쳤다' 손아섭, 한화 뒤집었다
파란바람
2026-03-24
106
679
'부진' 손흥민-'부상' 이강인-'부재' 황인범, 결전지로 떠난 홍명보호...코트디부아르전은 '플랜B' 점검의 무대로
켄트
2026-03-23
107
671
'5이닝 KKKKKKKK' 韓 농락한 159㎞ 좌완, 1612억 대박 터졌다! 36세까지 보장계약 확정
켄트
2026-03-23
112
670
'또 무안타' 이젠 1할 붕괴 걱정해야 할 판…다저스 유망주, 도대체 김혜성 어떻게 밀어냈나
켄트
2026-03-23
111
669
'이강인 856억 아틀레티코행' 퍼즐 조각 맞춰졌다... 'HERE WE GO' 그리즈만 MLS 이적 확정적
켄트
2026-03-23
112
657
손흥민 8경기 침묵…LAFC 감독 전술 논란 폭발
파란바람
2026-03-23
122
656
김효주, 세계 1위 코다 꺾고 와이어투와이어 우승
파란바람
2026-03-23
118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