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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맥러플린-르브론, “인생은 단거리 아닌 마라톤”…출산 앞두고 LA28 목표.

정마담 2026-04-17 15:45:14


시드니 맥러플린-르브론 이 출산을 앞두고 어머니로서의 삶과 선수 커리어를 병행하며 미래를 향한 목표를 밝혔다. 그는 7월 첫 딸 출산을 앞두고 있으며, 자신의 여정이 아이에게 영감을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400m 세계기록 보유자인 그는 최근 허들에서 평지 400m로 전향해 미국 기록도 세웠다. 복귀 후 세계기록 경신도 노리고 있지만, 현재는 점진적인 회복과 성장에 집중하고 있다. 그는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 출전을 목표로 삼으며, 가족과 함께하는 새로운 도전에 기대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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