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트니 로즈 가 2027 호주 럭비 월드컵 복귀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현재 프랑스 클럽 브리브에서 뛰고 있는 그는 다음 시즌 세일 샤크스로 이적할 예정이며 국제무대 복귀도 논의되고 있다. 세일 감독 알렉스 샌더슨은 “그를 최고의 컨디션으로 월드컵에 보낼 수 있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로즈는 잉글랜드 대표로 105경기에 출전했으며 2023 월드컵에도 참가한 바 있다. 샌더슨은 경험 많은 선수들의 합류가 팀 경쟁력을 높일 것이라며 남은 시즌 동기 부여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