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총 3명 만나봄 (2명은 한국에서 1명은 파리에서)
한국에서 만난 프랑스 여자들은 걍 ㅍㅌㅊ였음
1명은 전형적인 금발 백인 나머지 1명은 갈색 머리였는데
갈색 머리애는 샤워하고와도 암내가 개씨발이라 진짜 ㅈㄴ 실례인거 아는데 데오듀란트 있냐고까지 물어봤었다...
금발애는 제모를 줫같이해서 겨빨 하려다가 모낭염난거 봐버려서 팍식 당했었다 (ㅋㅋ ㅆㅂ)
나머지 파리 현지에서 만났던 여자애는... 내가 지금까지 만나봤던 여자들중에 손에 꼽을정도로 예뻤었다
한 30% 정도는 아랍피 섞여있는애 같았는데 땀나도 암내 1도 안나고 3일정도 걔 집에 지내면서 섹스만한듯
근데 끝 마무리가 별로였음
아무튼 프랑스 여자는 다시는 안만날거 같다
이탈리아
4명 만나봄
이탈리아는 도시마다 사람들 특징이 너무 다름 (다른 나라도 그렇지만 이태리가 유독 더)
특히 북부,남부는 ㄹㅇ 다른 나라 수준임
남부 사람들이 더 인간미가 있는듯
로마,나폴리,피오렌티나,베네치아 출신들이랑 자봤음
남부쪽이 확실히 적극적이고 개방적인거 같았다
서양권 나라 중 이태리 여자가 제일 좋았음
독일
2명 만나봄
한명은 몰타 여행 갔다가 만났었는데 애무도 못하고 스킬도 별로였음
내가 시큰둥하게 있으니까 자기도 알았는지 알아서 먼저 가겠다하더라
나머지는 독일 현지에서 만난애였는데 전남친이 한국인이였고 한국 한달정도 여행했다더라
만났을때 매너나 잠자리 스킬이나 다 ㅅㅌㅊ였지만 암내시치 때문에 힘들었다...
폴란드
2명 만나봄
한명은 키스만 했었는데 얘도 꽤 예뻤었다 지금도 가끔 연락하고 지냄
나머지 한명은 파리 클럽 갔다가 만나서 잤던애인데
그렇게 예쁘진 않지만 몸매는 꽤 좋아서 좋았었다
그 친구도 나처럼 파리 여행온애라 서로 언제 돌아가는지 물어봤었는데
난 비자 때문에 1주일뒤에 간다니까 가지말라고 자기랑 결혼해서 영주권 따자고
진담 60% 농담 40%로 얘기하길래 ㅈㄴ 귀여웠음 ㅋㅋㅋ 얘랑도 가끔 연락함
볼리비아
온전히 섹스만 놓고본다면 얘가 원탑이다...
진짜 남미인들은 섹스를 위해 태어난 민족인거 같다...
스페인 문화중에 집 옆방에 룸메 있거나 사람 있어도 걍 소리 ㅈㄴ 내면서 섹스한다는 소리 있잖음
그거 진짜였음 애랑 한번하고 누워있는데 옆방에서 소리 들리길래 갑자기 다시 급꼴려서 끝난지 10분도 안되서 다시 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