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 입구 들어가니까
마마상이 와서 바로 룸 잡을거냐고 존나 부추기는데 친구 파트너가 안보이는거야
친구는 지 파트너 보러왔는데 방 들어가서 초이스할때 지 파트너 없다고 다른 애 초이스할수는 없잔아
그래서 방은 이따가 잡는다고 말하고 맥주 시키고
한 5분 정도? 괜찮은 여자있나 스테이지 구경하고 있었더니
친구 파트너 귀신같이 나타나서
친구한테 가슴 비비면서 존나 앵기더라
속으로 존나 부러워하면서
형한테 양보했던 여자애 어디있나 스캔해봤는데 안보여 ㅠㅠ
에휴 시발 괜찮은애도 없고 텃네 술이나 먹고 가자 이 생각하면서 룸으로 갈라했는데
친구 파트너가 룸잡지말래.
얘네가 존나 마인드도 극 ㅅㅌㅊ인게 룸잡으면 비싸고
어차피 자기들은 레이디드링크 비용 똑같으니까
룸잡지말고 뒤에 있는 테이블로 잡는다고 마마상한테 말하라는거야.
여자애들 춤추는 스테이지 구경하는 퍼블릭 자리들 뒤에 프라이빗자리같은게 있거든?
자리에 커튼도 있고 어차피 룸들어가도 노래도 안할거라서 여기가 가성비 갑이였음 (돈 안쓰니까 마마상은 존나 싫어하더라 ㅅㅂ)
내가 양보했던 형 파트너는 10분정도면 룸에서 나온다고
기다리라길래 ㅇㅋ하고 기다리기로 함
친구랑 친구 파트너는 존나 스킨십하면서 재미보고
나는 술먹으면서 여자애들 춤추는거 구경하고 있었는데
내가 형한테 양보했던 애가 룸 시간 끝났는지
스테이지 올라와서 춤추는데
옷도 존나 노출많은 야한 옷이 아니라
이미지에 어울리는 청순한 레이스 비키니 입고 살랑살랑 춤추는데 은꼴에 존나 귀여웠음.
춤 추는거 끝나고 바로 우리 있는 쪽으로 와서 옆에서 바로 안기길래
엥? 뭐지 술먹어서 그때 그 형이랑 헷갈렷나? 얼타고 있는데
오늘 자기보러 오는거 친구 파트너한테 들어서 알고있었데.
이런저런 얘기하면서 알고보니까 처음에 룸 왔을때 나랑 놀고 싶었는데 그 형이 골라서 엄청 실망했었다고 말하는거야. 와 시바 오늘 무슨 수를 쓰더라고 꼬셔볼라했는데 이미 꼬셔져 있는기분이였음
일단 꼴리는거 참고
사실 나도 너가 제일 좋아서 초이스 했엇는데 형이 뺏어갔었다고 존나 개새끼라고 뒷담 존나까고 개새끼 만들었음 ㅋㅋ
오늘도 사실 너 못 잊어서 그 형이랑 싸우고 말 안하고 너 보러 온거라고 가스라이팅 존나했다.
사실 처음에 신음녀랑 파워섹스할때 얘도 다른방에서 다 들었을테고 내가 캥기는게 있으니까 꼬시는게 되게 어려울 줄 알았는데
너무 쉽게 풀려서 다행이였지.
얘네 퇴근하면 같이 술 더 먹기로 하고 커튼 있는 테이블에 한 3시간 있었던거같음.
술먹고 얘기하면서 간간히 스킨십도 하고 얘들 춤추는거도 구경하면서 퇴근 시간 기다렸음
(테이블은 여자초이스해도 마마상이 부르면 춤추러 스테이지 올라가야되는 구조)
이런저런 얘기하면서 알게됐는데
얘는 1/4중국혼혈이였어.
혼혈이라 그런지 피부도 하얗고 이목구비도 필리핀애들보다 좀 더 한국애처럼 생겨서 더 마음에 들었었지.
할아버지가 싸놓고 런했다더라..
아무튼 얘네들 퇴근하고 같이 술먹으러 갈 때
대학생들이 자주가는 좀 양지에 있고 사람 많은 술집으로 갔는데
얘네들이 엄청 좋아하는거야
음지에서만 일하고 생활하는게 익숙해서 그런지 이런데 잘 안온다고 하더라고.
그리고 한국사람들 대부분 술집여자 데리고 다니기를 꺼려하는데
여자친구 처럼 당연하게 데리고 가니까 더 좋아한듯
애네 들은 일반 필리핀 망키들보다 몸매나 와꾸가 존나 ㅅㅌㅊ니까 꿀릴것도 없고
일반 옷 입으면 술집여자같지도 않았음. 술집여자 데리고 다닌다고 캥길게 없었지.
오히려 예쁜여자두명 붙어있어서 존나 어깨올라갔었음.
그래도 확실히 술집여자라는 느낌이 나는지 몇명이 은근 계속 쳐다보긴 하더라 ㅋㅋ
어느 커플들과 다를거없이 진짜 여친인것 처럼 더블데이트 하는 느낌으로
웃으면서 얘기하고 술먹고 잼게 놀다보니
나랑 친구도 분위기에 취해서 싸구려 모텔말고 나름 호텔느낌나는 곳으로 가자하고 섹스하러 출발했다. ㅋㅋ
근데 막상 도착했는데 시발 생각보다 더 비싼거야 ㅋㅋ
웬만하면 돈아까워서 다른데 가자고 할텐데
호텔입구에서 그냥 모텔가자하기도 존나 가오 떨어지잖아
그래서 존나 고민하면서 얘를 한 번 쳐다봤는데
ㅅㅂ 뭔가에 홀린듯이 얘한테는 돈을 아끼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들어서
결국 들어가서 뽕뽑을 생각으로 입성했음 ㅋㅋ
돈 존나 아까워서 바로 섹스할 생각에 먼저 씻고 나온다하고 존나 빨리 씻고나와서
너도 빨리 씻고오라고 말하고 침대에 누웠는데
ㄹㅇ 너무 잠오는거야 따듯한 물로 씻고 나와서 노곤하고
맨날 모텔 싸구려 침대에만 눕다가 비싼데 침대는 누우니까 다르더라..
피곤한거 참다가 결국 얘 씻는소리 듣다가 잠들어버렸다.. ㅠㅠ
체감상 한 5,10분 잤나?
얘가 나를 애무하면서 깨우고있었음 ㅋㅋㅋㅋ
일어나보니까 내 자지는 어느새 바짝 서있더라
잠깐 잤다고 그래도 피곤한거는 좀 없어지고
이렇게 귀여운 애가 애무하면서 깨우는데 어떻게 섹스를 안하냐
나도 같이 애무해주면서 가슴을 만졌는데
아주 부드럽고 말랑말랑 했음.. 참이로구나!
가짜 젖탱이만 주무르다가
얘꺼 만지니까 존나 좋은거야.
진짜 섹스하는내내 가슴에서 손 안떼고 계속 만짐
심지어 얘는 성감대가 가슴이였음.
애무하면서 가슴 만지면 항상 젖꼭지가 서 있어서
사정없이 만지고 물고 빨았다
얘도 어떻게 해야 남자를 존나 꼴리게 만들 수 있는지 잘 아는거 같았음
전에 짝퉁가슴 신음녀는 순수 물리적으로 자지를 뽑아버릴듯이 흡입하고 박아대서 남자를 꼴리게 하는 타입이면
얘는 정신적으로 존나 흥분되고 꼴리게 만드는 타입이였어
애무 하고 본격적으로 섹스하는데
넣을때마다다 얘 표정을 보면 엄청 느끼는데 일부러 신음소리도 조금씩 참으면서 애태우고
강하게 할때마다 내 머리나 팔을 잡고 자기쪽으로 당겨서 안아주거나 자기가 안기더라
내가 피스톤을 천천히 할때는
허벅지나 엉덩이도 간지럽히듯이 만지면서 쓸어내리기도 하고 막 내 젖꼭지도 애무해주고
귀를 빨아주기도 했음
한 5분정도 물고빨고 애무해주면서 정자세로만 하다가 벌써 쌀거같은거야
쪽팔려서 쌀거같다고 말안하고 그냥 더 박다가 빼서 바로 배에 쌌음
싸고 나니까 얘가 남은거까지 빼주려고 그러는지 더 하고 싶어서 그러는지 손딸 해주더라 ㅋㅋ
근데 내가 너무 빨리 싼거같아서 민망해가지고 배에 싼거 닦아주면서 미안하다고 너가 너무 자극적이여서 너무 금방쌋다 하니까
내꺼 계속 만져주면서 자기도 엄청 좋았다고 웃으면서 괜찮대 ㅋㅋ
그리고 자기 피임하고 있어서 임신걱정 안해도 되니까
다음에는 빼지말고 그냥 안에 싸달라는거야
시발 내 자지 존나 사랑스럽게 만져주면서 그 얘기 하는데 옆집 뽀삐 자지라도 빌려와서 세워야지
어케 안 세우냐
다시 세워서 이번에는 자기가 해준다고
나 눕히고 올라와서 하는데
ㄹㅇ 여성상위 이렇게 잘하는 애 못만나봤다.
한손은 뒤로해서 내 부랄 만져주면서 한손으로는 자기 가슴 만지면서 앞뒤로 비비는데
사정한지 얼마 안됐는데도 자지가 존나 민감해서 진짜 30초만에 또 쌀거같은거야
아 ㅅㅂ 또 조루마냥 벌써 싸버리면 얘가 존나 실망하고 더 안 만나줄거 같아서
진짜 우주의 온 힘을 모아서 참았다.
결과는 처참하게 패배..
걔가 위에서 해주는거 1분도 못버티고 안에 싸버림 ㅅㅂ....
얘가 작아지는게 느껴졌는지 말하더라.... "oppa, finish?"
ㅅㅂ 예스.. 대답하고 현타왔는데
자기도 힘들다고 안아주면서 이제 자자고하더라
존나 배려심 넘치는 날개없는 천사였음
기절하듯이 잠들어서 개 딥슬립하고 일어났는데
얘는 아직 자고 있길래
이불 걷어서 몸매를 보고있으니까
꼴리기도 하고 또 부끄러운 어제의 나의 조루 이미지를 없애기도 해야할거 같다는 생각이 드는거야
그래서 화장실 가서 자지강화 훈련한다고
바로 냉수샤워 하면서 고추 존나 때려서 감각 무뎌지게 했다 ㅋㅋㅋ
아주 밀도 놓은 고강도 훈련을 하고 나왔는데 얘는 아직 자고 있길래
옆에 가서 천천히 가슴 만지면서 애무하는데 아래가 조금씩 젖어가길래
보지에 손가락 넣으면서 입으로 클리건드리니까 신음소리 내면서 일어나더라ㅋㅋ
훈련의 효과가 있었던건지 잠을 존나 잘 자서 컨디션이 좋은건지
지난 밤의 어글리코리안 조루새끼는 없애버리고
코리안 섹스킹으로 다시 태어나서 미친듯이 섹스했다..
섹스 존나 하다 보니까 얘 출근해야될 시간 가까워오길래 데려다 주고 집감
이 날 뒤로도 얘랑 진짜 자주 만나고 섹스도 많이 했는데
너희들도 다 주기적으로 하는 평범한 섹스라 별로 안궁금해 할거같아서 여기서 끝내는게 좋겠지?
뭔가 또 생각나면 짧게나마 써보긴 할게
얘 나보다 한살 많았는데 맨날 oppa라고 부름
한국 아재들이 오빠라고 부르라고 알려준거같더라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