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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유흥썰 2탄 (야함주의)ㅎㅎ

후르륵 2026-04-13 17:56:50

전편에 

ktv에서 나는 젤 예뻐보이는 누나 앉히고 친구는 몸매좋은 누나, 형은 귀여운 눈나 앉혀서 놀기 시작했다했지?


결론부터 말하면 나만 쓰발 내상입고 퇴각했다.

친구랑 형은 여자들이랑 스킨십잘하면서 잼게 놀았는데 

내 파트너년은 틈만나면 싯아웃 반복하더라. (지금 생각해보니까 피쉬들 있는 방들 멀티테이블 돌리는 개씹샤크였음) 

친구랑 형은 파트너랑 번호 교환해서 마무리 잘했음.

나는 ㅅㅂㅅㅂ 하면서 다신 안온다 하고 그 둘은 또 언제 올까 하면서 나 신경도 안쓰더라 ㅅㅂ것들


다음주되니까 그 둘이 계속 꼬시는거야 한번만 더 가보자고 2,3불렛은 해보면 그래프 우상향한다고

(시발 지들 말 잘 안통하니까 쇼부칠 허수아비 필요한거면서)

암튼 둘이서 내꺼까지 돈 내주기로 하고 나는 ㅅㅂ 걍 꽁술존나 먹고 온다는 마인드로 바로 스테이킹 세컨불렛 달렸다.


그 둘은 똑같은 파트너 고르고 

나는 저번과 같은 실수를 반복하고 싶지않아서 적극적인 애로 밸류벳했다. 결과는 대성공

키가 작아서 빈유일줄알았는데 옆에오니까 미드가 졸라 컸어 키 150에 꽉B정도? 마인드는 그냥 AA였지

슬쩍슬쩍 안보이게 내 주니어도 쪼물딱쪼물딱해주고 데낄라 안먹는다니까 바로 데낄라 머금고 마우스투마우스 갈겨버리더라.

내가 마셔본 데낄라중 가장 짜릿했음. 근데 한명이 이래버리니까 여자애 둘도 질수없다하고 따라하니까 어느새 키스타임이되어버렸음 

놀다보니 서빙이 들어와서 1시간있다가 마감이라는거야. 그래서 우리는 코리안펍커답게 5초 타임 먹하기전에 빠른 고민하다가 1시간 연장한다하니까 여자애들이 연장ㄴㄴ 하는거야

아 ㅅㅂ 이년들 이제 퇴근시간되니까 빨리 집가고싶어서 이러나 했는데 연장하지말고 어차피 지금 룸잡은 손님 우리밖에 없으니까 우리 나가면 가게 마감할거라고 

끝나고 나가서 술먹재


오 예수그리스도 갓댐 스냅콜하고 다른 골목뒤에 차대놓고 기다렸음 마마상이 보면 지랄하니까 다른데서 기다리라더라.

셋이 차에서 기다리면서 장난으로 너무 순조롭지 않냐고 우리 장기 털리는거 아니냐고 술값내라하고 돈 존나 많이 나와서 볶아먹는거 아니냐 등등 얘기하고있었는데 슬슬 불안해지는거야.

알지?불안감은 전이가 존나 빠르자나

그래서 셋다 틸트와서 시발 좆된거같다고 얘들 왜 안내려오냐 우리 끌고갈 남자들 부르고있는거아니냐, 그냥 폴드하고 런하자 별별얘기하면서 런각잡고있는데

얘네들 옷갈아입고 오는데 비키니 입고 있다가 핫팬츠 크롭 등등 노출있는 평상복입으니까 업소녀느낌이 아니라 걍 몸매좋은 일반인임 거기서 이미 셋다 폴드버튼뽑음 ㅋㅋㅋㅋ 플랍에서 사연생겼으면 턴리버 봐야지 ㅇㅈㄹ하면서 여자들 차에 태웠다 


우리는 술값비싼 술집정도는 이미 각오하고 어디로 갈까하고 스텝벳했는데 진짜 ㄹㅇ 로칼들만 가는 술집으로 인도하더라. 우리의 불안감은 그저 기우였음 

이런저런 얘기하면서 술먹는데 알고보니까 1편에 내가 처음골랐던 파트너가 레즈라 존나 철벽친다더라 ㅋㅋ

술대충 먹고 각보여서 우리 집으로 갔음 (원래 쉐어하우스인데 핸디들 다 장기싯아웃해서 아무도 없음)

집에 도착해서 다들 자연스럽게 그냥 파트너들이랑 각 남는방에 들감.

들어가자마자 파트너가 ㅅㅂ 1년만에 보는 연인처럼 나 눕혀놓고 키스 박길래 바로 불타올랐다

근데 키스를 존나 잘하는거야 

얼빠져서 리드당하고 있는데 얘가 내 바지랑팬티 걍 잡고 한번에 바로 벗겨버리다가 고추 긁혀서 존나 아파하는데 얘가 미안하다면서 어디 아프냐고 손으로 만지다가 바로 입으로 감싸주더라 

천천히 하는거 같더니 흡입이 미쳤음

빨리면서 나도 얘 윗옷 벗기고 골반잡고 몸 돌려서 바지벗기고 69자세로 서로 빨아줌

나는 흡입당하면서 얘한테 뭐 별로 한것도 없는데 홍수 터져서 엄청 젖어있는거야

그래서 얘 눕히고 위에 올라가서 애무하고 있는데 

얘가 M자로 다리 벌려서 팔로 다리 잡더니 박아달라더라.

천천히 넣을라 했는데 존나 젖어서 그런지 그냥 한번에 쑤컹 빨려 들어갔어

근데 넓다는 느낌이 아니라 진짜 엄청 쪼이고 부드러워서 넣자마자 녹아내릴거같으니까 금방 쌀거같아서 천천히 박는데 얘가 내 엉덩이잡고 걍 자기 보지 쑤셔버리는거야

그 와중에 신음소리 존나 교태 흘러 넘쳐서 나도 이성잃고 그냥 존나 박았음

정자세로 3분 박았나 시발 벌써 쌀거같아서 말하고 배에다가 싼다했는데 다시 엉덩이 잡더니 피스톤하면서 안에싸달래

그 말 듣자마자 진짜 온몸에 있던 정액 다 뽑아버림.

강약조절 없이 존나 강강강으로만 하니까 존나 힘들어서

자지 안빼고 걔 위에 엎어졌는데

일부러 그러는건지 걔 보지가 계속 쪼이는거야 

싸자마자 존나 민감한데 사정없이 쪼이니까 진짜 한 30초만에 바로 다시 섰음

근데 얘가 다시 선게 느껴졌는지 지 몸을 움직이더라. 

나도 또 하고 싶어져서 조금 움직이다가 얘 허리잡고 돌려서 뒤치기 자세로 바꿨음

내가 가만히 있으니까 또 얘가 움직이더라 그게 존나 야해서 엉덩이 살짝씩 때리면서 뒤치기했음 

근데 신음소리 계속 내길래 손가락으로 입안에 넣었더니 혀로 감으면서 손가락 존나 빨더라

ㄹㅇ 손가락 넣으니까 빨면서 신음소리 새어나오니까 더 미치겠더라 그리고 입으로 소리 제대로 못내게 막고 엉덩이 때리면서 뒤치기 하니까 

강간은 아니고 억지로 하는거 같아서 개씹변태같은데 진짜 극상꼴림임

근데 신음 소리가 진짜 씨발 너무 커서 다시 정자세로 돌리고 키스해서 입막았는데도 신음소리 새어나와서 빨리 끝내야겠다 싶어서 또 존나 박아서 

질싸함

둘 다 기절하듯이 바로 뻗어서 잠들고

일어났는데 4명이서 존나 뜨밤 축하해주더라 ㅋㅋㅋㅋ

친구랑 형이 말해줬는데 나 존나 뜨밤중일때 빌리지 가드(아파트 세콤같은거) 왔다갔다는데 ㅅㅂ 

신음소리 듣고 사람 죽는줄 알고 앞집하고 옆집에서 신고했다고 ㅋㅋ 


몰입깰까봐 중간에 말안했는데 이년 키에 비해 가슴큰게  참젖이 아니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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