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술을 많이 쳐마셨더니 온몸이 쑤심.
타이앱 다운받고 슥슥 뒤져봤음 생각보다 많이 싸더라 60분에 3만원정도
근처에 4곳이 있었는데 3곳은 평점도 있고 리뷰도 많고 사진도 많았음
근데 한곳은 리뷰도 없고 평점도 없고 사진도 많이 없더라 주소도 자세히 안나와있었음
고민좀 하다가 '신장개업한거같은데 서비스 짱좋겠지 '싶어서 전화했음
전화해서 길이 자세히 안 나와있어서 그런데 주소좀 알려달라했더니
어떤코스로 하실꺼냐고 묻더라 걍 제일 싼거 말한뒤 주소 알려달랬더니
주소는 문자로 보내고 30분뒤로 예약잡아준다고 하길래 ㅇㅇ 하고 끊었음
이때까진 별 생각 안들었음 다 이렇겠지 싶어서
여튼 예약시간 다되서 문자온 주소따라 갔는데 문앞에 타이마사지 이런거 하나도 안 적어놓고 그냥 문임 그냥 건물임
좀 찜찜했지만 새로개업해서 덜 준비했나부다 싶어서 벨 눌렀음
문 열렸는데 태국 길거리에서 파파야 파는 아줌마같이 생긴분이 안뇽 오빠 이러는거임 머리는 홍진영 언니분 st
안심했음 아줌마에 노출도 전혀 없는옷이라 퇴폐나 그런 업소는 아니구나 싶어서
방으로 들어가서 찜질방 같은옷 입고 기다리라길래
입고 매트릭스에 다소곳이 기다렸음
좀 기다리니 아까 그 아줌마가 들오더라
마사지 존나 쌔게 잘하게 생겨서 좋았음ㅋ
엎드 엎드 이러길래 매트릭스에 대가리 쳐박고 누웠음
몸 수건으로 촥 덮고 다리부터 등까지 손하고 팔꿈치로 꾸욱꾸욱 누름
근데 유난히 둔부쪽을 공략하더라 다리 등 합쳐도 둔부시간 만큼 안될 정도로
그리고 목 한 3분정도 쪼물하더니 뒤집으래
그래서 뒤집었는데 베개에 얼굴 쳐박고 있어서 몰랐는데
이 미친년이 언제 벗은건지 상의가 사라져있음
놀란눈으로 눈 쳐다보니 웃으면서 와이~ 거림 진짜 뒤질려고
여기서 돈 그냥 다주고 나왔어야했는데
븅신같이 3만원준거 쳐 아까워서 참고 다 받기로 함
개같은 아따맘마몸 흔들면서 내 몸 구석구석 꾸욱꾸욱 누르는데 뇌는 아 씨발 거리는데
진짜 좆같게도 꼬추는 오 ㅋㅋ 거림 이틀 딸 거른 스노우볼이 이렇게 굴러가더라
아따맘마가 내 바지 쳐다보더니 부처님미소로 나 쳐다보면서 만원에 터치가능 손으로 해준대서
뇌가 좆을 이기지못하고 만원 줬음
시발 돈 줬는데 젖이나 만지자 하고 가슴 만졌는데
진짜 이거 질감임 구라안치고 미친
갑자기 초등학교 추억도 생각나고 현탐도 와서 꼬추가 사르륵 사그라듬
아따맘마가 내 바지까고 송장자지 보더니 69자세로 내위로 올라타는데
시발 앞쪽만 봐서 잘 몰랐는데 등짝에
이거 비슷한거 개 크게 그려져있고 골반에 나비 뒷목에 래터링이 있었음 ㄹㅇ 궁극체
안그래도 뒤진꼬추 부관참시를 시켜서 더 이상 일어날 가망이 안보이더라
한 5분정도 멍때리면서 cpr펠라 당하다가
타이머 다 되서 샤워하고 나옴
아줌마가 다음엔 싸게해준다고 꼭 오라더라.
씨발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