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채팅

스포츠뉴스

LG에서 뛰었던 日 투수, 음주운전 추돌사고→현행범 체포...일본시리즈 2차례 우승 이력

켄트 2026-03-26 18:06:23





이건 좀 씁쓸한 소식이다.

한때 일본에서 홀드왕까지 찍고, LG에서도 마무리 맡았던 오카모토 신야. 기억하는 사람들은 아는 이름인데, 갑자기 뉴스가 이렇게 뜬다.

센다이에서 아침부터 음주운전.
신호 대기 중이던 차량을 그대로 들이받았고, 다행히 큰 부상은 없었지만… 음주 측정에서 기준치 초과, 바로 현행범 체포.

선수 시절 커리어는 꽤 탄탄했다.
주니치, 세이부에서 우승도 했고, 불펜 에이스 역할 제대로 했던 선수. 한국에서도 LG 마무리로 나름 존재감 있었고.

근데 은퇴 후 근황이 식당 운영이었는데, 이렇게 사건으로 이름이 다시 올라오니까 좀 아이러니하다.

정리하면
야구로 기억되던 이름이, 지금은 사고로 다시 불렸다.
이건 웃을 일이 아니라, 그냥 안타까운 상황이다.



댓글
불러오는 중…
게시글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좋아요
조회수
1719
페르난데스, 이알라 꺾고 슈투트가르트 2026 2라운드 진출
겜돌이
2026-04-15
127
1717
IPL 영향력에서 올림픽 복귀까지… 그레이엄 스미스, 크리켓의 미래 전망.
오늘은럭키
2026-04-15
126
1715
아담 피티: “수영은 여전히 내 삶”.
새벽산책
2026-04-15
131
1713
트리니티 로드먼, NWSL 유니폼 판매 1위… 워싱턴 스피릿 강세.
파란바람
2026-04-15
123
1711
IPL 2026 퍼플캡 경쟁: 프라시드 크리슈나 선두
야식중독
2026-04-15
125
1669
블레이저스, 플레이오프 도전… 선즈와 플레이인 격돌.
쿵머쿵쿵
2026-04-14
129
1667
뉴질랜드 수비수 피나커, 어깨 부상으로 월드컵 출전 불투명.
fb
2026-04-14
133
1665
자이언츠, 베테랑 쿼터백 브랜든 앨런 영입.
insta
2026-04-14
133
1663
IPL 데뷔전 힌지, 첫 오버 3연속 विकेट 기록…선라이저스 대승.
사진
2026-04-14
137
1661
퀸튼 바이필드 2골, 킹스 플레이오프 진출 확정.
료코
2026-04-14
129
1659
맥길로이의 심박수가 보여준 마스터스의 긴장 순간.
퀸카
2026-04-14
138
1657
반 아트, 파리-루베서 포가차르 제치고 ‘징크스’ 깼다.
수구리
2026-04-14
136
1655
닥 리버스, 밀워키 벅스 감독직 사임.
후르륵
2026-04-14
138
1653
잉에브리그츠엔, 부상 회복 후 시즌 후반 복귀 목표.
못먹어도고
2026-04-14
133
1651
축구: 마리-루이제 에타와 여성 개척자들의 역사적 변화.
플뱅플뱅
2026-04-14
138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