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채팅

스포츠뉴스

초대박! 'PL KING' 모하메드 살라, 손흥민과 함께 뛴다…LAFC 이적 초읽기→MLS 공식 입장 발표 "훌륭한 무대 제공할 것"

켄트 2026-03-26 18:04:07






리버풀의 상징이었던 살라가 결국 떠난다.
9년 동안 255골을 넣고 팀 황금기를 만든 선수라 그런지, 작별 인사 영상 하나에도 감정이 꽤 묻어났다. 진짜 리버풀 그 자체였던 느낌.

근데 더 흥미로운 건 다음 행선지다.
유럽이 아니라 갑자기 MLS 얘기가 나오고 있다. LAFC, LA 갤럭시 이름이 동시에 뜨는데, 만약 LAFC로 가면 손흥민이랑 같은 팀? 이건 솔직히 그림부터 미쳤다.

물론 변수는 있다.
사우디 자본. 여긴 돈으로 거의 다 뒤집는 수준이라 끝까지 변수로 남는다. 그래도 MLS 쪽에서도 리그 차원에서 밀어붙이는 분위기라 싸움은 꽤 치열해질 듯.

정리하면
리버풀 레전드의 마지막 선택, 아직 아무도 모른다.
근데 만약 미국 간다?
그 순간, 축구 판 자체가 한 번 더 뒤집힌다.

댓글
불러오는 중…
게시글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좋아요
조회수
1719
페르난데스, 이알라 꺾고 슈투트가르트 2026 2라운드 진출
겜돌이
2026-04-15
127
1717
IPL 영향력에서 올림픽 복귀까지… 그레이엄 스미스, 크리켓의 미래 전망.
오늘은럭키
2026-04-15
126
1715
아담 피티: “수영은 여전히 내 삶”.
새벽산책
2026-04-15
131
1713
트리니티 로드먼, NWSL 유니폼 판매 1위… 워싱턴 스피릿 강세.
파란바람
2026-04-15
123
1711
IPL 2026 퍼플캡 경쟁: 프라시드 크리슈나 선두
야식중독
2026-04-15
125
1669
블레이저스, 플레이오프 도전… 선즈와 플레이인 격돌.
쿵머쿵쿵
2026-04-14
129
1667
뉴질랜드 수비수 피나커, 어깨 부상으로 월드컵 출전 불투명.
fb
2026-04-14
133
1665
자이언츠, 베테랑 쿼터백 브랜든 앨런 영입.
insta
2026-04-14
131
1663
IPL 데뷔전 힌지, 첫 오버 3연속 विकेट 기록…선라이저스 대승.
사진
2026-04-14
137
1661
퀸튼 바이필드 2골, 킹스 플레이오프 진출 확정.
료코
2026-04-14
129
1659
맥길로이의 심박수가 보여준 마스터스의 긴장 순간.
퀸카
2026-04-14
138
1657
반 아트, 파리-루베서 포가차르 제치고 ‘징크스’ 깼다.
수구리
2026-04-14
136
1655
닥 리버스, 밀워키 벅스 감독직 사임.
후르륵
2026-04-14
138
1653
잉에브리그츠엔, 부상 회복 후 시즌 후반 복귀 목표.
못먹어도고
2026-04-14
133
1651
축구: 마리-루이제 에타와 여성 개척자들의 역사적 변화.
플뱅플뱅
2026-04-14
138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