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채팅

스포츠뉴스

KIA ‘이 선수’ 왜 외면했나…FA 신청→10억 이적→타율 .421 대반전 “이전 팀에서 경기 못 나가 아쉬웠다”

켄트 2026-03-25 18:40:28







KIA에서 기회 못 받고 조용히 있던 선수, 한승택.
FA로 KT 가더니 분위기 완전히 바뀌었다.

시범경기 타율 0.421, OPS 1.172.
거기에 결승 투런포까지, 그냥 미쳤다.

KIA에서는 1군 15경기, 사실상 자리 없던 선수였는데
지금은 경기만 나가면 결과를 만들어낸다.

본인도 말한다.
못 나가서 아쉬웠는데, 지금은 계속 뛰니까 감 잡힌다.

결국 이거다.
못한 게 아니라, 못 뛴 거였다.

팀 바뀌니까 바로 터진다.
이런 게 진짜 야구 반전 스토리다.




댓글
불러오는 중…
게시글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좋아요
조회수
1649
IPL 오렌지 캡 순위 – 최다 득점 타자 현황.
정마담
2026-04-14
136
1647
애지 퍼드, WNBA 드래프트 1순위 지명…UCLA는 신기록.
겜돌이
2026-04-14
145
1645
말레이시아, 부상 복귀한 리 지 자 Thomas Cup 대표팀 발탁
오늘은럭키
2026-04-14
141
1643
아유시 셰티 “세계 최고와 경쟁할 수 있다는 믿음 생겼다”.
새벽산책
2026-04-14
142
1641
고트 고트 vs 우사인 볼트, 18세 기록 비교.
파란바람
2026-04-14
141
1639
2026 NCAA 여자 체조 선수권 대회.
야식중독
2026-04-14
144
1634
루벤 파디야, 은퇴 고민 딛고 트램폴린 체조 정상 재도약.
쿵머쿵쿵
2026-04-13
146
1632
시너, 알카라스를 꺾고 몬테카를로 우승…세계 1위 탈환.
fb
2026-04-13
131
1625
아만 세흐라왓 은메달…인도, 아시안 레슬링 선수권 17개 메달로 마무리
insta
2026-04-13
125
1623
몬테카를로 마스터스 결과 총정리…시너, 알카라스를 꺾고 우승
사진
2026-04-13
138
1621
던컨 스콧 “최고의 나를 넘어서는 것이 목표”
료코
2026-04-13
140
1619
크리스토 포포프·커스티 길모어, 유럽 배드민턴 단식 첫 우승
퀸카
2026-04-13
146
1617
뉴욕서 세계 럭비 SVNS 최종 라운드 개최…시드 경쟁 격화
수구리
2026-04-13
148
1615
4경기 투어로 시즌 준비 점검…인도 여자 하키, 아르헨티나와 맞대결
후르륵
2026-04-13
141
1613
아유시 셰티, 배드민턴 아시아선수권 역사적 은메달 획득
못먹어도고
2026-04-13
147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