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채팅

스포츠뉴스

KIA ‘이 선수’ 왜 외면했나…FA 신청→10억 이적→타율 .421 대반전 “이전 팀에서 경기 못 나가 아쉬웠다”

켄트 2026-03-25 18:40:28







KIA에서 기회 못 받고 조용히 있던 선수, 한승택.
FA로 KT 가더니 분위기 완전히 바뀌었다.

시범경기 타율 0.421, OPS 1.172.
거기에 결승 투런포까지, 그냥 미쳤다.

KIA에서는 1군 15경기, 사실상 자리 없던 선수였는데
지금은 경기만 나가면 결과를 만들어낸다.

본인도 말한다.
못 나가서 아쉬웠는데, 지금은 계속 뛰니까 감 잡힌다.

결국 이거다.
못한 게 아니라, 못 뛴 거였다.

팀 바뀌니까 바로 터진다.
이런 게 진짜 야구 반전 스토리다.




댓글
불러오는 중…
게시글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좋아요
조회수
1719
페르난데스, 이알라 꺾고 슈투트가르트 2026 2라운드 진출
겜돌이
2026-04-15
127
1717
IPL 영향력에서 올림픽 복귀까지… 그레이엄 스미스, 크리켓의 미래 전망.
오늘은럭키
2026-04-15
126
1715
아담 피티: “수영은 여전히 내 삶”.
새벽산책
2026-04-15
131
1713
트리니티 로드먼, NWSL 유니폼 판매 1위… 워싱턴 스피릿 강세.
파란바람
2026-04-15
123
1711
IPL 2026 퍼플캡 경쟁: 프라시드 크리슈나 선두
야식중독
2026-04-15
125
1669
블레이저스, 플레이오프 도전… 선즈와 플레이인 격돌.
쿵머쿵쿵
2026-04-14
129
1667
뉴질랜드 수비수 피나커, 어깨 부상으로 월드컵 출전 불투명.
fb
2026-04-14
133
1665
자이언츠, 베테랑 쿼터백 브랜든 앨런 영입.
insta
2026-04-14
133
1663
IPL 데뷔전 힌지, 첫 오버 3연속 विकेट 기록…선라이저스 대승.
사진
2026-04-14
137
1661
퀸튼 바이필드 2골, 킹스 플레이오프 진출 확정.
료코
2026-04-14
130
1659
맥길로이의 심박수가 보여준 마스터스의 긴장 순간.
퀸카
2026-04-14
138
1657
반 아트, 파리-루베서 포가차르 제치고 ‘징크스’ 깼다.
수구리
2026-04-14
136
1655
닥 리버스, 밀워키 벅스 감독직 사임.
후르륵
2026-04-14
140
1653
잉에브리그츠엔, 부상 회복 후 시즌 후반 복귀 목표.
못먹어도고
2026-04-14
133
1651
축구: 마리-루이제 에타와 여성 개척자들의 역사적 변화.
플뱅플뱅
2026-04-14
138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