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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무득점'에 폭발! "스트라이커를 왜 방패로 쓰는건데" LA FC SNS 발칵!..."상식선에서 운영해라"

켄트 2026-03-25 18:38:27








손흥민, 지금 상황 좀 이상하다.
골 넣으라고 데려온 선수인데, 정작 골은 안 나오고 있다.

LAFC에서 8경기 연속 무득점.
대신 기록은 1골 7도움, 그것도 PK 한 골.

문제는 폼이 아니라 쓰는 방식이다.
지금 손흥민은 스트라이커가 아니라 플레이메이커처럼 쓰이고 있다.

팬들 반응은 이미 터졌다.
공격수를 왜 수비용 방패처럼 쓰냐, 감독 전술 이해 안 간다는 반응이 쏟아지는 중.

지난 시즌 12골 넣던 선수인데
전술 하나 바뀌니까 완전히 다른 선수가 된 느낌이다.

결국 핵심은 하나다.
손흥민이 못하는 게 아니라, 제대로 못 쓰고 있다는 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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