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채팅

스포츠뉴스

'쏘니, 나 이제 못 참아'…영혼의 파트너 부앙가 '전술 변화에 흔들→단 1골 추락' 결국 손흥민 두고 LAFC 떠나나 "플루미넨세, 영입 추진 예정"

켄트 2026-03-24 16:35:28





이거 한 줄로 말하면, 잘나가던 듀오가 갑자기 흔들리고 있다.

LAFC 공격의 핵이었던 손흥민과 부앙가, 작년까지만 해도 그냥 믿고 보는 조합이었다. 부앙가는 3시즌 연속 20골 넘긴 괴물이었고, 구단 역대 최다 득점까지 찍으면서 사실상 팀의 얼굴이었다. 재계약까지 했으니 오래 갈 줄 알았다.

근데 시즌 시작하자 분위기가 묘하게 바뀌었다. 감독이 바뀌면서 전술이 완전히 달라졌다. 특정 에이스 중심이 아니라 팀 전체를 쓰는 구조로 바뀌었고, 그 영향이 그대로 공격진에 찍혔다.

결과는 직관적이다. 손흥민은 8경기째 무득점, 부앙가도 리그에서는 거의 잠잠하다. 숫자만 보면 나쁘지 않아 보이지만, 실제로는 한 경기 몰아친 걸 빼면 존재감이 확 떨어진 상태다.

문제는 여기서 끝이 아니다. 부앙가는 이미 한 번 이적을 시도했던 선수다. 플루미넨세는 아직도 포기 안 했고, 여름에 다시 움직일 가능성이 꽤 높다.

결국 지금 상황은 이거다. 팀은 잘 나가는데, 핵심 공격수 둘은 점점 존재감이 사라지고 있다.

이대로면 반등 스토리가 나오거나, 아니면 진짜 이별 스토리로 이어질 수도 있다.



댓글
불러오는 중…
게시글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좋아요
조회수
1611
로리 매킬로이, 2년 연속 마스터스 우승…우즈 이후 최초 기록
플뱅플뱅
2026-04-13
127
1609
판 아에르트·프란치스카 코흐, 2026 파리-루베 우승.
정마담
2026-04-13
135
1607
안세영, 100분 혈투 끝에 배드민턴 ‘커리어 그랜드슬램’ 완성
겜돌이
2026-04-13
130
1605
비티야 람라지·앤시 소잔·사르베시 쿠샤레, 랜치 대회 우승
오늘은럭키
2026-04-13
133
1603
미국 여자대표팀, 일본에 2-1 승리하며 친선 3연전 첫 경기 승리
새벽산책
2026-04-13
134
1601
죠티 수레카 이끄는 인도 여자 컴파운드 대표팀, 월드컵 금메달 획득
파란바람
2026-04-13
130
1599
프리얀카 고스와미, 인도 여자팀 브라질 대회 5위 이끌어
야식중독
2026-04-13
131
1484
F1 규정 개정 논의, FIA “건설적 대화 진행”
쿵머쿵쿵
2026-04-10
122
1482
세계 1위 사발렌카, 부상으로 슈투트가르트 오픈 기권
fb
2026-04-10
128
1480
전 일본 미드필더 혼다 케이스케, 싱가포르 FC 주롱 합류.
insta
2026-04-10
132
1478
한시카 람바·네하 동메달 획득, 미낙시 고야트는 금메달 도전.
사진
2026-04-10
123
1476
뉴질랜드 선수 키안 왓츠, 경기 중 주먹질로 25일 출전 정지 징계
료코
2026-04-10
125
1474
닉스, 셀틱스 꺾고 홈 6연승 질주.
퀸카
2026-04-10
127
1472
인도, 인도네시아에 0-3 패배… 플레이오프 진출 가능성 위기
후르륵
2026-04-10
138
1470
니테시 시와치 은메달, 인도 그레코로만 레슬링 5개 메달로 마무리
못먹어도고
2026-04-10
146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