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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투르 드 프랑스 페메 영국 스테이지 코스 공개.

후르륵 2026-04-21 14:56:19



2027 투르 드 프랑스 페메의 영국 구간 3개 스테이지 코스가 공개됐다. 맨체스터에서 셰필드까지 이어지는 154km 2구간은 약 3000m 상승고도를 포함하며 윈나츠 패스가 주요 구간으로 꼽힌다. 주최 측은 “가장 어려운 그랑 데파르 중 하나”라고 평가했다. 1구간은 리즈에서 맨체스터까지 85.7km로 스프린트 결승이 예상되며, 3구간은 런던 더 몰에서 마무리되는 약 18km 팀 타임트라이얼로 여자 대회 최초 형식이다. 영국 출신 선수 캣 퍼거슨은 “어린 시절 보던 투르가 현실이 됐다”고 전했다. 이번 대회는 남녀 모두 영국에서 동시에 시작되는 첫 사례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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