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채팅

스포츠뉴스

세계 2위 엘레나 리바키나, 무호바 꺾고 2026 슈투트가르트 정상.

못먹어도고 2026-04-20 14:44:24



세계 랭킹 2위 엘레나 리바키나가 2026 슈투트가르트 WTA 500 대회 결승에서 카롤리나 무호바를 7-5, 6-1로 꺾고 시즌 두 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리바키나는 이번 승리로 호주오픈 우승 이후 이어진 상승세를 클레이 코트에서도 이어갔다. 결승 초반에는 4-1로 앞서며 주도권을 잡았지만 무호바가 반격해 5-5 동점을 만들며 접전이 이어졌다. 그러나 리바키나는 첫 세트를 다시 가져온 뒤, 두 번째 세트에서는 연속 브레이크를 성공시키며 경기를 완전히 장악했다.




이번 우승은 리바키나의 슈투트가르트 두 번째 타이틀로, 2024년에 이어 다시 정상에 오른 기록이다. 2025년에는 불참했지만 복귀 후 곧바로 정상에 복귀하며 존재감을 증명했다. 그녀는 올 시즌 세 번째 결승에서 또 한 번 우승을 추가하며 클레이 시즌에서도 강력한 경쟁력을 보여주고 있다. 슈투트가르트 대회는 프랑스오픈을 앞두고 열리는 주요 클레이 코트 준비 대회로, 리바키나의 상승세는 향후 메이저에서도 큰 변수로 평가된다.

댓글
불러오는 중…
게시글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좋아요
조회수
156
“한국 콜드패 굴욕” 도미니카공화국, WBC 승리하더니 LA 올림픽 출전권까지 확보한 이유
켄트
2026-03-14
154
110
“한 경기 던지고 떠났다”…사이영상 에이스 스쿠발, WBC 발언 한마디에 미국 팬들 ‘폭발’
켄트
2026-03-14
165
109
“17분 만에 GK 교체? 살인 같은 순간”…클린스만 폭발, 결국 토트넘 감독 욕심까지 드러냈다
켄트
2026-03-14
164
108
'가슴 사진 판다?' 론다 로우지 저격에 UFC 여왕 셰브첸코 정면 반박
파란바람
2026-03-14
162
107
“탈락→탈락→탈락→부상” 안세영의 악연 대회…아시아선수권 우승하면 ‘배드민턴 그랜드슬램’ 역사 쓴다
파란바람
2026-03-14
159
106
“마이애미 할머니도 공 맞겠다?” 류현진 선발에 해외 팬들 조롱…WBC 한판 승부에서 반전 나올까
파란바람
2026-03-14
160
96
[공식 기자회견] 푸홀스 감독, 한국에 섬뜩한 경고! → "우리를 이기긴 어려울 것이다" [마이애미 현장]
비스티보이
2026-03-13
128
90
'상상 초월 돈방석' 손흥민, 자산 1500억 이상... 美 진출로 거머쥔 '진짜' 액수는? "연봉 148억+알파"
켄트
2026-03-13
129
80
WBC '스타 군단' 훈련 직접 지켜봤다…8강전 'D-1' 결전지 분위기
비스티보이
2026-03-13
126
58
류현진 선발투수 확정!…도미니카공화국 핵타선 상대한다→2020년 승리 따냈던 론디포파크 다시 오른다 (WBC)
켄트
2026-03-13
131
57
손흥민 장점 다 죽였다, LA FC 여론 폭발 직전 "토트넘으로 만들 셈인가"...감독 민심 박살 "팀 망치고 있어"
켄트
2026-03-13
134
33
한국 8강 상대 확정, 159㎞ 좌완 사이영상 2위 선발 나온다
킬스위치
2026-03-12
130
30
에이스도 무너지고 감독도 실언…체면 구긴 ‘야구 종주국’ 미국
비스티보이
2026-03-12
128
29
PSG에 지친 이강인, 결국 결단하나…아틀레티코 이적설 급부상
비스티보이
2026-03-12
134
24
대만팬 비난 쏟아지자…문보경이 남긴 뜻밖의 메시지
켄트
2026-03-12
134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