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채팅

스포츠뉴스

노팅엄 포레스트는 UEFA 유로파리그 4강 진출로 42년 만의 유럽 준결승 무대를 앞두게 됐다.

못먹어도고 2026-04-17 16:00:40



포르투를 합계 2-1로 꺾은 뒤 애스턴 빌라와 맞붙으며, 결승에 오를 경우 프라이부르크 또는 브라가와 우승을 다툰다. 이번 대회 우승 팀은 다음 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진출권도 확보한다. 하지만 포레스트는 동시에 프리미어리그 강등권 싸움도 이어가야 하는 상황이다. 번리, 선덜랜드전 등 남은 일정 결과에 따라 준결승 시점에서 강등권에 있을 가능성도 제기된다. 구단은 올 시즌 약 1억8000만 파운드를 투자했지만 감독 교체가 이어지며 혼란이 지속됐다. 유로파리그와 리그 병행에 대해 전문가들은 가능하다고 보면서도, 강등 시 챔피언십(2부 리그) 일정과 유럽대항전이 동시에 겹치는 극심한 일정 부담을 우려하고 있다. 실제 과거 버밍엄, 위건, 입스위치 등이 2부 리그에서 유럽 대회에 나선 사례는 있었지만, 현재처럼 경기 수가 많은 구조는 아니었다. 챔피언스리그 확대와 잉글랜드 리그 일정까지 고려하면, 포레스트가 유럽과 국내를 동시에 치르는 상황은 사실상 전례 없는 과제가 될 수 있다.



댓글
불러오는 중…
게시글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좋아요
조회수
295
애런 저지 한마디에 난리났다…'월드시리즈보다 WBC?' 조롱 폭발
파란바람
2026-03-17
94
294
이재성 또 터졌다! 분데스 28골…차범근·손흥민 다음 3위
파란바람
2026-03-17
93
292
안세영 ‘100억 초대형 계약’ 터졌다…코트 밖에서도 여제 입증
파란바람
2026-03-17
94
245
손흥민 7경기 무득점 충격…연봉 170억 공격수, 원톱 자리까지 흔들리나
켄트
2026-03-16
95
244
그 새벽에 좁은 복도에 오타니 표정 보려고 100명이 모였는데, "분하다. 복수든 새로운 도전이든 하겠다"
켄트
2026-03-16
96
225
돈치치 위닝샷 폭발…LAL 연장 끝 덴버 격파 5연승
파란바람
2026-03-16
93
224
손흥민 떠난 토트넘 구한 히샬리송…안필드 극장골
파란바람
2026-03-16
93
222
WBC 대표팀 귀국…류지현 감독 “팀 MVP는 42세 노경은”
파란바람
2026-03-16
92
220
0.009초 기적…‘람보르길리’ 김길리, 막판 대역전 금메달
파란바람
2026-03-16
94
204
오타니 눈물…日 사상 첫 WBC 8강 탈락 '이런 결말 정말 분하다'
파란바람
2026-03-15
98
164
여자·파티 논란 NBA 최고 유망주 자이언 대반전…51경기 출전으로 연봉 379억 보장
파란바람
2026-03-15
133
163
이강인 연봉 300억? 뉴캐슬 초대형 러브콜
파란바람
2026-03-15
116
162
'굿바이 태극마크' 류현진, 대표팀 은퇴 선언
파란바람
2026-03-15
132
161
'꿈의 마운드 밟았다' 고우석 감격…MLB 도전 다시 시작
파란바람
2026-03-15
134
160
157km 던지는데 왜 안 왔나…오브라이언 쾌투에 韓 팬들 분노
파란바람
2026-03-15
130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