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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rows and tries: 아만딘 부샤르, LA28에서 유도-럭비 7인제 ‘올림픽 투스포츠 도전’.

겜돌이 2026-04-16 15:17:22



프랑스 유도 선수 아만딘 부샤르 가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에서 유도와 럭비 7인제를 모두 출전하는 전례 없는 도전에 나선다. -52kg급에서 활약하는 그는 올림픽 메달 4개를 보유한 세계적인 선수로, 도쿄 2020에서 은메달과 혼성 단체 금메달, 파리 2024에서 개인 동메달과 단체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후 그는 PSG 유도 클럽을 떠나 스타드 프랑세와 럭비 팀에 합류하며 도전을 본격화했다. 부샤르는 럭비가 유도와 신체적·전술적으로 연결돼 경기력 향상에도 도움이 된다고 강조하며, LA28에서는 두 종목 모두 국가대표 선발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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