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apan women's national football team이 친선 3연전 두 번째 경기에서 United States women's national soccer team를 1-0으로 꺾었다. 일본은 전반 27분 마이카 하마노의 결승골로 승부를 갈랐으며, 경기 초반부터 강한 압박으로 미국 수비를 흔들었다. 미국은 실험적인 라인업으로 시작했지만 효과적인 반격을 만들지 못했고, 후반에 핵심 선수들을 투입했으나 동점골에는 실패했다.
이번 패배는 미국 대표팀이 최근 11경기 무패를 마감한 결과다. 일본은 최근 감독 교체 후 흔들린 분위기 속에서 중요한 승리를 거뒀다. 양 팀은 오는 17일 미국 콜로라도에서 마지막 3차전을 치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