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티야 람라지, 앤시 소잔, 파리 2024 올림픽 출전 선수 사르베시 쿠샤레가 인도 랜치에서 열린 2026 인도 육상 시리즈 4차 대회에서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비티야 람라지는 여자 400m 허들에서 57.02초를 기록하며 2026 아시안게임 기준 기록을 다시 한 번 통과했다. 앤시 소잔은 여자 멀리뛰기에서 6.45m로 우승했지만 기준 기록에는 3cm 모자랐다. 사르베시 쿠샤레는 남자 높이뛰기에서 2.19m를 넘어 기준 기록을 충족하며 1위를 기록했다. 이번 대회는 인도 육상 시리즈 16개 대회 중 네 번째 일정으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