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ansika Lamba와 Neha가 2026 아시아 레슬링 선수권대회 여자 자유형에서 각각 동메달을 획득했다.
람바는 55kg급에서 키르기스스탄의 아루케 카드르베크 퀴지를 6-1로 꺾었고, 네하는 59kg급에서 몽골의
볼로르투야를 10-4로 제압했다.
한편 Meenakshi Goyat은 53kg급 결승에 올라 중국의 진 장과 금메달을 놓고 맞붙는다. 이번 결과로
인도는 대회 메달 수를 더욱 늘리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Hansika Lamba와 Neha가 2026 아시아 레슬링 선수권대회 여자 자유형에서 각각 동메달을 획득했다.
람바는 55kg급에서 키르기스스탄의 아루케 카드르베크 퀴지를 6-1로 꺾었고, 네하는 59kg급에서 몽골의
볼로르투야를 10-4로 제압했다.
한편 Meenakshi Goyat은 53kg급 결승에 올라 중국의 진 장과 금메달을 놓고 맞붙는다. 이번 결과로
인도는 대회 메달 수를 더욱 늘리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