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여자 복싱 대표팀이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열린 2026 아시아 복싱 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4개를 포함해 총 10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최고의 성과를 거뒀다. Minakshi Hooda(48kg), Preeti Pawar(54kg), Priya(60kg), Arundhati Choudhary(70kg)가 각각 금메달을 차지했다.
은메달은 Jaismine Lamboria와 Alfiya Pathan이 획득했으며, 니캇 자린과 로블리나 보르고하인 등은 동메달을 추가했다. 이번 결과로 출전한 인도 여자 선수 전원이 메달을 획득했다. 남자부에서도 결승 진출자를 포함해 총 16개의 메달을 확보하며 대회 최다 메달 국가로 올라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