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si Flick 감독은 바르셀로나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홈에서 0-2로 패한 챔피언스리그 경기 후 심판 판정에 분노를 표했다. 그는 후반 53분 바르사가 페널티킥을 요구한 장면과 파우 쿠바르시의 전반 퇴장에 대해 VAR 미사용을 문제 삼았다. 반면 Diego Simeone 감독은 “상식적인 판단”이라며 심판의 결정을 옹호했다. 바르사는 이미 44분 쿠바르시 퇴장으로 10명으로 줄었으며, 후반 줄리안 알바레즈와 알렉산더 솔로스가 골을 기록해 승리를 확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