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채팅

스포츠뉴스

커리, 클러치 활약으로 워리어스 승리 이끌며 킹스 제압

못먹어도고 2026-04-08 16:05:00



스테판 커리가 경기 막판 결정적인 활약을 펼치며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가 새크라멘토 킹스를 110-105로 꺾었다. 커리는 경기 종료 직전 동점을 만드는 3점슛을 성공시킨 데 이어, 자신의 슛 미스를 리바운드한 뒤 브랜딘 포지엠스키의 결승 3점슛을 어시스트하며 승리를 완성했다. 그는 총 17점을 기록하며 팀의 승부처를 책임졌다. 워리어스는 디안소니 멜턴이 21점으로 팀 내 최다 득점을 올렸고, 포지엠스키도 20점을 보태며 공격을 이끌었다. 이 승리로 워리어스는 4연패를 끊었다.


경기 중반까지 워리어스가 리드를 잡았지만, 킹스는 3쿼터 후반부터 4쿼터 초반까지 13-0 런을 펼치며 최대 16점 차를 뒤집고 접전을 만들었다. 경기 종료 2분 53초 전 더그 맥더못의 3점슛으로 킹스가 다시 앞서기도 했지만, 커리가 곧바로 3점슛으로 응수하며 흐름을 되찾았다. 이후 포지엠스키의 결정적인 외곽슛과 자유투 득점으로 승부를 확정지었다.




킹스는 킬리언 헤이즈가 18점으로 분전했지만 연패를 막지 못했다. 워리어스는 경기 초반부터 외곽슛과 집중력을 앞세워 흐름을 잡았고, 커리는 복귀 후 두 번째 경기에서 안정적인 경기력을 선보이며 팀 승리에 큰 역할을 했다.

댓글
불러오는 중…
게시글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좋아요
조회수
156
“한국 콜드패 굴욕” 도미니카공화국, WBC 승리하더니 LA 올림픽 출전권까지 확보한 이유
켄트
2026-03-14
168
110
“한 경기 던지고 떠났다”…사이영상 에이스 스쿠발, WBC 발언 한마디에 미국 팬들 ‘폭발’
켄트
2026-03-14
180
109
“17분 만에 GK 교체? 살인 같은 순간”…클린스만 폭발, 결국 토트넘 감독 욕심까지 드러냈다
켄트
2026-03-14
179
108
'가슴 사진 판다?' 론다 로우지 저격에 UFC 여왕 셰브첸코 정면 반박
파란바람
2026-03-14
177
107
“탈락→탈락→탈락→부상” 안세영의 악연 대회…아시아선수권 우승하면 ‘배드민턴 그랜드슬램’ 역사 쓴다
파란바람
2026-03-14
174
106
“마이애미 할머니도 공 맞겠다?” 류현진 선발에 해외 팬들 조롱…WBC 한판 승부에서 반전 나올까
파란바람
2026-03-14
175
96
[공식 기자회견] 푸홀스 감독, 한국에 섬뜩한 경고! → "우리를 이기긴 어려울 것이다" [마이애미 현장]
비스티보이
2026-03-13
143
90
'상상 초월 돈방석' 손흥민, 자산 1500억 이상... 美 진출로 거머쥔 '진짜' 액수는? "연봉 148억+알파"
켄트
2026-03-13
144
80
WBC '스타 군단' 훈련 직접 지켜봤다…8강전 'D-1' 결전지 분위기
비스티보이
2026-03-13
141
58
류현진 선발투수 확정!…도미니카공화국 핵타선 상대한다→2020년 승리 따냈던 론디포파크 다시 오른다 (WBC)
켄트
2026-03-13
146
57
손흥민 장점 다 죽였다, LA FC 여론 폭발 직전 "토트넘으로 만들 셈인가"...감독 민심 박살 "팀 망치고 있어"
켄트
2026-03-13
149
33
한국 8강 상대 확정, 159㎞ 좌완 사이영상 2위 선발 나온다
킬스위치
2026-03-12
145
30
에이스도 무너지고 감독도 실언…체면 구긴 ‘야구 종주국’ 미국
비스티보이
2026-03-12
143
29
PSG에 지친 이강인, 결국 결단하나…아틀레티코 이적설 급부상
비스티보이
2026-03-12
149
24
대만팬 비난 쏟아지자…문보경이 남긴 뜻밖의 메시지
켄트
2026-03-12
150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