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틀랜타 팰컨스의 타이트엔드 카일 피츠가 프랜차이즈 태그에 서명하고 자발적 훈련에 합류한다. 그는 2026시즌 1년 1,504만 달러 계약을 체결했으며, 7월 15일까지 장기 계약도 가능하다. 25세 피츠는 2025시즌 88리시브, 928야드, 5터치다운으로 커리어 하이를 기록하며 올프로 세컨드팀에 선정됐다. 새 감독 케빈 스테판스키 체제에서 드레이크 런던과 함께 핵심 공격 자원으로 활약할 전망이다. 그는 다양한 쿼터백과 호흡을 맞췄으며, 통산 3,579야드와 15터치다운을 기록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