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amar Jackson이 Baltimore Ravens의 자발적 오프시즌 훈련에 참석하며 팀의 새 출발에 힘을 보탰다. 계약 연장 협상 중인 상황에서도 모습을 드러낸
그는 새 감독 제시 민터와 공격 코디네이터 데클란 도일 체제에서 중요한 리더로 기대를 받고 있다. 민터 감독은 잭슨의 근면함과 리더십을 높이 평가하며
더 발전할 것이라 밝혔다. 지난 시즌 잭슨은 13경기에서 2,549야드, 21터치다운을 기록했지만 팀은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