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ry McIlroy가 디펜딩 챔피언 자격으로 Masters Tournament에 나서며 커리어
그랜드슬램 부담에서 벗어난 모습이다. 지난해 우승으로 오랜 숙원을 이룬 그는
이번 대회에서 타이틀 방어에 도전한다. 한편 세계 1위 Scottie Scheffler는 최근
꾸준한 성적을 바탕으로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힌다. 브라이슨 디섐보,
저스틴 로즈, 잰더 쇼플리 등도 경쟁자로 주목받는 가운데, 타이거 우즈는
개인 사정으로 2년 연속 불참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