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 랭킹 1위 Carlos Alcaraz가 클레이 코트로 복귀하며 French Open 타이틀 방어를 향한 준비에 나섰다.
그는 지난해 결승에서 Jannik Sinner를 꺾고 우승한 뒤, 몬테카를로와 로마에서도 좋은 성과를 이어갔다.
알카라스는 클레이 시즌이 가장 즐거운 시기라며 몬테카를로, 바르셀로나, 마드리드, 로마 대회를 모두
소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첫 경기에서는 Stan Wawrinka 또는 Sebastián Báez와 맞붙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