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채팅

스포츠뉴스

트리피어, 시즌 종료 후 뉴캐슬 떠난다

야식중독 2026-04-06 15:02:54



전 잉글랜드 대표 수비수 키어런 트리피어가 이번 여름 계약 만료와 함께 뉴캐슬 유나이티드를 떠난다. 그는 2022년 1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이적하며 사우디 자본 인수 이후 첫 영입 선수로 합류했고, 당시 강등권에 머물던 팀의 반등에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 트리피어는 에디 하우 감독 체제에서 팀의 중심으로 활약하며 2023년과 2025년 챔피언스리그 진출을 이끌었고, 지난 시즌에는 EFL컵 우승을 통해 구단의 오랜 무관을 끝내는 데 기여했다. 35세의 그는 구단을 통해 “이곳은 가장 편안함을 느낀 팀이었다”며 팬들과 동료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고, 커리어 최고의 순간 중 하나로 트로피를 들어 올린 경험을 꼽았다. 하우 감독 역시 트리피어의 리더십과 기술, 그리고 팀에 끼친 영향력을 높이 평가하며 그의 헌신을 강조했다. 비교적 낮은 이적료에도 불구하고 그는 팀의 방향성을 바꾼 핵심 영입으로 평가받는다. 이번 이별은 뉴캐슬이 세대교체를 준비하는 신호로도 해석되며, 팬들은 그에게 큰 환송을 보낼 것으로 보인다.

댓글
불러오는 중…
게시글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좋아요
조회수
1843
빅토르 악셀센, “몸이 더 이상 허락하지 않는다”…32세에 배드민턴 은퇴 선언.
새벽산책
2026-04-17
149
1841
2026 톰 존스 메모리얼 인비테이셔널, 세계 정상급 선수들 총출동.
파란바람
2026-04-17
146
1839
플로리다·LSU, 오클라호마·미네소타와 함께 NCAA 체조 결승 진출.
야식중독
2026-04-17
144
1830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챔피언스리그 진출 여부에 따라 임대 선수 미래도 영향.
쿵머쿵쿵
2026-04-16
146
1828
영국 카이어스, 종아리 부상으로 런던 마라톤 출전 포기.
fb
2026-04-16
145
1826
LIV 골프, 2026 시즌 정상 진행 주장 속에도 존속 불확실성 지속.
insta
2026-04-16
147
1824
코트니 로즈, 2027 럭비 월드컵 복귀 가능성…세일 감독 “최고 컨디션 만들 것”
사진
2026-04-16
156
1822
잉글랜드 주장 벤 스토크스, 얼굴 부상 당시 “조금만 달랐어도 생명 위험” 고백.
료코
2026-04-16
151
1820
뉴캐슬, 공격진 혼란 속 또다시 역전패…공격 해법은 여전히 과제.
퀸카
2026-04-16
152
1816
브레셀, 크루시블 본선 탈락…중국 선수들 대거 진출.
수구리
2026-04-16
150
1814
제이미 머레이, 40세로 테니스 은퇴…“정말 큰 행운이었다”
후르륵
2026-04-16
148
1812
바이에른 뮌헨, 7골 난타전 끝 레알 마드리드 제압하며 챔피언스리그 4강 진출.
못먹어도고
2026-04-16
149
1810
카를로스 알카라스, 오른쪽 손목 부상으로 2026 바르셀로나 오픈 기권.
플뱅플뱅
2026-04-16
153
1808
Filipe Toledo, LA28 서핑 무대 앞두고 브라질 복귀 결정.
정마담
2026-04-16
152
1805
Throws and tries: 아만딘 부샤르, LA28에서 유도-럭비 7인제 ‘올림픽 투스포츠 도전’.
겜돌이
2026-04-16
149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