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채팅

스포츠뉴스

모건 프로스트, 플레임스의 오리너구리 제압 견인

fb 2026-04-05 16:53:00



모건 프로스트가 2골을 기록하고 조엘 파라비, 마트베이 그리딘이 각각 1골 1도움을 올리며 캘거리 플레임스가 애너하임 덕스를 5-3으로 꺾는 이변을 만들어냈다. 라이언 스트롬 역시 골을 추가하며 최근 2연패를 끊은 플레임스는 4골 이상 경기에서 56연승을 이어갔다. 골리 데빈 쿨리는 36세이브로 팀 승리를 지켰다.


애너하임은 베켓 세넥, 레오 칼슨, 메이슨 맥태비시가 득점하며 반격했지만 최근 5경기 무승의 늪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골리 빌레 후쏘는 15개의 슈트를 막았다. 애너하임은 퍼시픽 디비전 1위 탈환 기회를 놓쳤다.


경기는 애너하임이 초반 선제골을 넣었지만 파라비가 그리딘의 롱 패스를 받아 브레이크어웨이 득점으로 동점을 만들며 흐름을 바꿨다. 스트롬은 플레임스로 이적 후 첫 애너하임 방문 경기에서 2-1로 역전시켰고, 그리딘의 탭인 골과 프로스트의 추가 브레이크어웨이 골로 4-1까지 점수차를 벌렸다.


애너하임은 3피리어드에 칼슨과 맥태비시의 연속 득점으로 추격했지만, 프로스트의 빈 골망 득점으로 승부가 확정되며 플레임스가 귀중한 승리를 챙겼다.

댓글
불러오는 중…
게시글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좋아요
조회수
295
애런 저지 한마디에 난리났다…'월드시리즈보다 WBC?' 조롱 폭발
파란바람
2026-03-17
112
294
이재성 또 터졌다! 분데스 28골…차범근·손흥민 다음 3위
파란바람
2026-03-17
111
292
안세영 ‘100억 초대형 계약’ 터졌다…코트 밖에서도 여제 입증
파란바람
2026-03-17
112
245
손흥민 7경기 무득점 충격…연봉 170억 공격수, 원톱 자리까지 흔들리나
켄트
2026-03-16
113
244
그 새벽에 좁은 복도에 오타니 표정 보려고 100명이 모였는데, "분하다. 복수든 새로운 도전이든 하겠다"
켄트
2026-03-16
114
225
돈치치 위닝샷 폭발…LAL 연장 끝 덴버 격파 5연승
파란바람
2026-03-16
109
224
손흥민 떠난 토트넘 구한 히샬리송…안필드 극장골
파란바람
2026-03-16
111
222
WBC 대표팀 귀국…류지현 감독 “팀 MVP는 42세 노경은”
파란바람
2026-03-16
110
220
0.009초 기적…‘람보르길리’ 김길리, 막판 대역전 금메달
파란바람
2026-03-16
113
204
오타니 눈물…日 사상 첫 WBC 8강 탈락 '이런 결말 정말 분하다'
파란바람
2026-03-15
117
164
여자·파티 논란 NBA 최고 유망주 자이언 대반전…51경기 출전으로 연봉 379억 보장
파란바람
2026-03-15
152
163
이강인 연봉 300억? 뉴캐슬 초대형 러브콜
파란바람
2026-03-15
134
162
'굿바이 태극마크' 류현진, 대표팀 은퇴 선언
파란바람
2026-03-15
151
161
'꿈의 마운드 밟았다' 고우석 감격…MLB 도전 다시 시작
파란바람
2026-03-15
150
160
157km 던지는데 왜 안 왔나…오브라이언 쾌투에 韓 팬들 분노
파란바람
2026-03-15
148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