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채팅

스포츠뉴스

너겟츠, 연장전서 스퍼스 11연승 저지

사진 2026-04-05 16:29:57

덴버 너겟츠가 연장전에서 산안토니오 스퍼스의 11연승을 136-134로 막았다. 니콜라 요키치는 40점과 13어시스트를 기록하며 팀을 이끌었고, 연장전 막판 7피트 플로터로 승부를 결정지었다. 크리스티안 브라운은 21점을 보태며 덴버의 8연승을 완성했다. 자말 머레이가 15점 10어시스트, 캠 존슨 17점, 아론 고든 15점, 팀 하더웨이 주니어 10점을 기록했다. 덴버는 경기 내내 리드를 잡지 못했지만, 연장전에서 스퍼스의 빅맨 빅터 웸바냐마(34점 18리바운드 16-17 자유투 성공)를 상대로 역전했다. 스퍼스에서는 스테폰 캐슬이 20점, 데빈 바셀과 줄리안 챔파그니가 각각 18점, 디애런 폭스 14점, 딜런 하퍼 12점, 켈던 존슨 10점을 기록했다.





한편, 디트로이트 피스톤스는 토비아스 해리스 19점, 다니스 젠킨스 16점 14어시스트 활약으로 필라델피아 76ers를 116-93으로 꺾고 동부 1번 시드를 확보했다. 마이애미 히트는 하이메 하케즈 주니어 32점, 켈엘 웨어 24점 19리바운드 7블록 활약 속에 워싱턴 위저즈를 152-136으로 제압했다. 워싱턴은 윌 라일리 31점, 샤리프 쿠퍼 20점, 제이든 하디 19점에도 22경기 중 21번째 패배를 기록했다.



댓글
불러오는 중…
게시글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좋아요
조회수
652
“타율 4할인데 탈락?” 김혜성 마이너리그 간다, 다저스 충격 결정
파란바람
2026-03-23
110
651
“한화 떠난 이유 뭐였나…” 와이스, 선발 탈락 충격
파란바람
2026-03-23
110
594
'한화 중견수' 부자구단 데뷔 앞두고 날벼락…수비하다 무릎 부상, 개막전 불투명
켄트
2026-03-22
97
593
[오피셜] 폭탄선언! 황대헌, 오랜 침묵 깼다..."린샤오쥔 강제추행 누명"+"논란 및 사건사고" 허위 사실로 임시조치→끝내 비공개 문서로 전환
켄트
2026-03-22
100
592
왼쪽 제대로 찢었다! "난 한국인" 명확히 정체성 밝힌 옌스, 왼쪽 풀백으로 멀티골 '쾅쾅'...홍명보호, 유럽파 측면 수비수 얻었다
켄트
2026-03-22
98
590
이강인 뉴캐슬 이적 임박? PSG 재계약 거절 충격
파란바람
2026-03-22
100
589
'한국판 오타니' 등장! 김성준 투타겸업 데뷔…150km+무실점
파란바람
2026-03-22
101
588
78억 엄상백 또 붕괴…4이닝 7실점, 한화 ‘초비상’
파란바람
2026-03-22
102
577
'이건 미친 짓!' 맨유 폭발…PK+퇴장 판정에 대분노
파란바람
2026-03-21
106
566
“KBO가 키웠다!” 폰세 ERA 0.66 폭발…MLB도 경악
파란바람
2026-03-21
109
565
쇼트트랙 국가대표 황대헌 측 반격 시작! “허위사실” 나무위키 전격 차단
파란바람
2026-03-21
104
564
“연봉 1890억인데 28만원 가방?” 오타니 아내 논란 폭발
파란바람
2026-03-21
109
512
충격적인 '볼넷-볼넷-볼넷-볼넷'…처참하게 무너진 와이스 최악의 하루, 입지에도 영향 미치나
켄트
2026-03-20
101
511
"혐오스럽다" 이란, 10대 레슬러 공개 교수형 '충격'..."고문으로 자백 강요" 시위 참가자 3명 처형 논란
켄트
2026-03-20
102
510
충격 또 충격! '1차전 결승골→영웅 등극' 조규성 향한 조롱 세례…PK 실축→16강 탈락에 "역대 최악의 승부차기"
켄트
2026-03-20
95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