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채팅

스포츠뉴스

길이 조절로 반전 보여준 라자스탄 스피너 비슈노이

퀸카 2026-04-05 16:04:10



라자스탄 로열스의 레그 스피너 라비 비슈노이는 지난 시즌 약점이었던 볼 길이를 완전히 개선하며 구자라트 타이탄스를 상대로 한 인도 프리미어리그(IPL) 경기에서 팀 승리를 이끌었다. 지난 시즌 11경기에서 단 9위만을 기록하며 럭나우 슈퍼 자이언츠에서 방출된 비슈노이(25)는 이번 시즌 철저한 준비로 볼 길이를 완벽히 조정했다. 그는 이번 경기에서 4-41을 기록하며 라자스탄의 6위 승리를 견인했다.


경기 후 아흐메다바드의 나렌드라 모디 스타디움에서 ‘플레이어 오브 더 매치’ 상을 받은 비슈노이는 “지난 시즌은 힘들었다. 볼 길이가 잘못되면 타자에게 쉽게 점수를 내줬다. 이번 시즌 도메스틱 경기를 모두 소화하며 길이를 완벽히 맞추는 연습을 했다”고 말했다. 이날 그는 고글리로 사이 수다르산과 글렌 필립스를 속였고, 워싱턴 선더를 잡은 뒤 결정적인 라훌 테와티아까지 잡아 경기 흐름을 가져왔다.


라자스탄은 마지막 2오버에서 15점이 필요했던 구자라트를 6점으로 막아 긴장감 속 승리를 챙겼다. IPL 선두 팀 라자스탄은 현재 2경기 4점으로 델리 캐피털스, 펀잡 킹스와 동률이지만, 넷 런 레이트에서 앞서 있다.

댓글
불러오는 중…
게시글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좋아요
조회수
652
“타율 4할인데 탈락?” 김혜성 마이너리그 간다, 다저스 충격 결정
파란바람
2026-03-23
110
651
“한화 떠난 이유 뭐였나…” 와이스, 선발 탈락 충격
파란바람
2026-03-23
110
594
'한화 중견수' 부자구단 데뷔 앞두고 날벼락…수비하다 무릎 부상, 개막전 불투명
켄트
2026-03-22
97
593
[오피셜] 폭탄선언! 황대헌, 오랜 침묵 깼다..."린샤오쥔 강제추행 누명"+"논란 및 사건사고" 허위 사실로 임시조치→끝내 비공개 문서로 전환
켄트
2026-03-22
100
592
왼쪽 제대로 찢었다! "난 한국인" 명확히 정체성 밝힌 옌스, 왼쪽 풀백으로 멀티골 '쾅쾅'...홍명보호, 유럽파 측면 수비수 얻었다
켄트
2026-03-22
97
590
이강인 뉴캐슬 이적 임박? PSG 재계약 거절 충격
파란바람
2026-03-22
98
589
'한국판 오타니' 등장! 김성준 투타겸업 데뷔…150km+무실점
파란바람
2026-03-22
100
588
78억 엄상백 또 붕괴…4이닝 7실점, 한화 ‘초비상’
파란바람
2026-03-22
101
577
'이건 미친 짓!' 맨유 폭발…PK+퇴장 판정에 대분노
파란바람
2026-03-21
106
566
“KBO가 키웠다!” 폰세 ERA 0.66 폭발…MLB도 경악
파란바람
2026-03-21
108
565
쇼트트랙 국가대표 황대헌 측 반격 시작! “허위사실” 나무위키 전격 차단
파란바람
2026-03-21
104
564
“연봉 1890억인데 28만원 가방?” 오타니 아내 논란 폭발
파란바람
2026-03-21
109
512
충격적인 '볼넷-볼넷-볼넷-볼넷'…처참하게 무너진 와이스 최악의 하루, 입지에도 영향 미치나
켄트
2026-03-20
101
511
"혐오스럽다" 이란, 10대 레슬러 공개 교수형 '충격'..."고문으로 자백 강요" 시위 참가자 3명 처형 논란
켄트
2026-03-20
102
510
충격 또 충격! '1차전 결승골→영웅 등극' 조규성 향한 조롱 세례…PK 실축→16강 탈락에 "역대 최악의 승부차기"
켄트
2026-03-20
94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