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채팅

스포츠뉴스

일본, 아시아 최강 기대감 확인…월드컵 앞둔 A매치 창과 방패의 여정

정마담 2026-04-04 16:43:09



2026 FIFA 월드컵을 앞두고 열린 국제 A매치 기간 동안 일본이 잉글랜드와 스코틀랜드를 상대로 모두 1-0 승리를 거두며 아시아 국가 가운데 가장 큰 영향력을 발휘할 가능성이 높다는 평가가 나왔다. 특히 잉글랜드전 승리는 아시아 국가가 처음으로 이뤄낸 성과로, 하짐 모리야스 감독 체제의 자신감을 더욱 높였다. 일본은 최근 5연승을 기록했으며, 본선에서는 네덜란드, 스웨덴, 튀니지를 상대할 예정이다. 


한편 이라크는 멕시코에서 열린 인터컨티넨털 플레이오프에서 볼리비아를 2-1로 꺾고 40년 만에 월드컵 본선 진출에 성공, 아시아는 이번 대회에서 사상 최대인 9개국이 출전하게 됐다. 


그러나 아시아 각국의 준비 상황은 엇갈렸다. 한국은 아이보리코스트와 오스트리아에 잇따라 패하며 전술과 선수 조합에 대해 고민이 많다는 평가를 받았고, 본선에서 멕시코, 남아프리카공화국, 체코와 한 조에 속했다. 





호주는 카메룬과 퀴라소를 상대로 연승을 거두며 좋은 분위기를 이어갔고, 우즈베키스탄은 가봉을 꺾고 베네수엘라와의 승부에서 승부차기 승리를 챙겼다. 또한 월드컵 본선 첫 출전인 요르단은 코스타리카 및 나이지리아와 2-2 무승부를 기록하며 사기 진작에 성공했다. 


이란은 나이지리아에 1-2로 패했으나 코스타리카를 5-0으로 대파하는 등 명암이 엇갈렸고, 사우디아라비아는 이집트와 세르비아에 연패하면서 감독에 대한 비판이 거세졌다. 카타르는 걸프 지역 갈등으로 프리매치 일정이 취소돼 준비에 차질을 빚었다. 


이처럼 다양한 평가 속에서 일본은 이번 국제 창에서 아시아 최고의 도전자로서 자신의 능력을 보여줬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댓글
불러오는 중…
게시글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좋아요
조회수
652
“타율 4할인데 탈락?” 김혜성 마이너리그 간다, 다저스 충격 결정
파란바람
2026-03-23
110
651
“한화 떠난 이유 뭐였나…” 와이스, 선발 탈락 충격
파란바람
2026-03-23
110
594
'한화 중견수' 부자구단 데뷔 앞두고 날벼락…수비하다 무릎 부상, 개막전 불투명
켄트
2026-03-22
97
593
[오피셜] 폭탄선언! 황대헌, 오랜 침묵 깼다..."린샤오쥔 강제추행 누명"+"논란 및 사건사고" 허위 사실로 임시조치→끝내 비공개 문서로 전환
켄트
2026-03-22
100
592
왼쪽 제대로 찢었다! "난 한국인" 명확히 정체성 밝힌 옌스, 왼쪽 풀백으로 멀티골 '쾅쾅'...홍명보호, 유럽파 측면 수비수 얻었다
켄트
2026-03-22
97
590
이강인 뉴캐슬 이적 임박? PSG 재계약 거절 충격
파란바람
2026-03-22
100
589
'한국판 오타니' 등장! 김성준 투타겸업 데뷔…150km+무실점
파란바람
2026-03-22
100
588
78억 엄상백 또 붕괴…4이닝 7실점, 한화 ‘초비상’
파란바람
2026-03-22
102
577
'이건 미친 짓!' 맨유 폭발…PK+퇴장 판정에 대분노
파란바람
2026-03-21
106
566
“KBO가 키웠다!” 폰세 ERA 0.66 폭발…MLB도 경악
파란바람
2026-03-21
108
565
쇼트트랙 국가대표 황대헌 측 반격 시작! “허위사실” 나무위키 전격 차단
파란바람
2026-03-21
104
564
“연봉 1890억인데 28만원 가방?” 오타니 아내 논란 폭발
파란바람
2026-03-21
109
512
충격적인 '볼넷-볼넷-볼넷-볼넷'…처참하게 무너진 와이스 최악의 하루, 입지에도 영향 미치나
켄트
2026-03-20
101
511
"혐오스럽다" 이란, 10대 레슬러 공개 교수형 '충격'..."고문으로 자백 강요" 시위 참가자 3명 처형 논란
켄트
2026-03-20
102
510
충격 또 충격! '1차전 결승골→영웅 등극' 조규성 향한 조롱 세례…PK 실축→16강 탈락에 "역대 최악의 승부차기"
켄트
2026-03-20
94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