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채팅

스포츠뉴스

루도니 멀티골, 코번트리 더비 제압…승격 눈앞

오늘은럭키 2026-04-04 14:41:41

코번트리 시티가 잭 루도니의 멀티골 활약에 힘입어 더비 카운티를 상대로 짜릿한 승리를 거두며 프리미어리그 복귀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






프랭크 램파드 감독이 이끄는 코번트리는 이날 승리로 최근 9경기에서 8승을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경기 초반 프랭크 오니예카가 이적 후 첫 골을 기록하며 선제골을 넣었지만, 더비는 벤 브레레턴 디아스의 헤딩으로 동점을 만들었다. 이후 루도니가 다시 리드를 가져왔으나, 브레레턴 디아스가 페널티킥으로 또다시 균형을 맞추며 치열한 접전이 이어졌다. 


승부는 후반 80분에 갈렸다. 밀란 반 에베이크의 크로스를 받은 루도니가 침착하게 마무리하며 결승골을 기록, 팀에 귀중한 승점 3점을 안겼다. 


더비는 경기 내내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며 반격했지만 결정적인 순간을 살리지 못했다. 특히 전반 추가시간에는 칼 러시워스 골키퍼의 선방에 막히며 역전 기회를 놓쳤다. 


이번 승리로 코번트리는 리그 선두 경쟁에서 우위를 유지하며 3위 미들즈브러와 12점 차, 4위 입스위치와 14점 차를 벌렸다. 반면 더비는 플레이오프 진입권과 4점 차로 뒤처지며 남은 6경기에서 반등이 필요한 상황이다.


댓글
불러오는 중…
게시글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좋아요
조회수
652
“타율 4할인데 탈락?” 김혜성 마이너리그 간다, 다저스 충격 결정
파란바람
2026-03-23
106
651
“한화 떠난 이유 뭐였나…” 와이스, 선발 탈락 충격
파란바람
2026-03-23
103
594
'한화 중견수' 부자구단 데뷔 앞두고 날벼락…수비하다 무릎 부상, 개막전 불투명
켄트
2026-03-22
93
593
[오피셜] 폭탄선언! 황대헌, 오랜 침묵 깼다..."린샤오쥔 강제추행 누명"+"논란 및 사건사고" 허위 사실로 임시조치→끝내 비공개 문서로 전환
켄트
2026-03-22
96
592
왼쪽 제대로 찢었다! "난 한국인" 명확히 정체성 밝힌 옌스, 왼쪽 풀백으로 멀티골 '쾅쾅'...홍명보호, 유럽파 측면 수비수 얻었다
켄트
2026-03-22
93
590
이강인 뉴캐슬 이적 임박? PSG 재계약 거절 충격
파란바람
2026-03-22
94
589
'한국판 오타니' 등장! 김성준 투타겸업 데뷔…150km+무실점
파란바람
2026-03-22
96
588
78억 엄상백 또 붕괴…4이닝 7실점, 한화 ‘초비상’
파란바람
2026-03-22
97
577
'이건 미친 짓!' 맨유 폭발…PK+퇴장 판정에 대분노
파란바람
2026-03-21
102
566
“KBO가 키웠다!” 폰세 ERA 0.66 폭발…MLB도 경악
파란바람
2026-03-21
103
565
쇼트트랙 국가대표 황대헌 측 반격 시작! “허위사실” 나무위키 전격 차단
파란바람
2026-03-21
99
564
“연봉 1890억인데 28만원 가방?” 오타니 아내 논란 폭발
파란바람
2026-03-21
105
512
충격적인 '볼넷-볼넷-볼넷-볼넷'…처참하게 무너진 와이스 최악의 하루, 입지에도 영향 미치나
켄트
2026-03-20
97
511
"혐오스럽다" 이란, 10대 레슬러 공개 교수형 '충격'..."고문으로 자백 강요" 시위 참가자 3명 처형 논란
켄트
2026-03-20
98
510
충격 또 충격! '1차전 결승골→영웅 등극' 조규성 향한 조롱 세례…PK 실축→16강 탈락에 "역대 최악의 승부차기"
켄트
2026-03-20
90
글쓰기